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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동적일 줄이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진들!

2020-06-30 14:42:00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01

치킨집이 폭발하여 주인내외는 큰불과 뜨거운 기름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ICU에서 나올때 남자는 계속 아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아들은 아버지가 무언가 쓰려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마도 자신이 너무 심하게 다쳤다고 느꼈을수도 있고 가정에서 이렇게 무거운 짐을 감당할수 없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을수도 있다.

불에 타서 짓뭉개진 손으로 그는 흰종이에 비뚤비뚤하게 “최선을 다해 엄마를 구해라, 난 상관없다”라고 한마디 남겼다.

사랑한다는 의미는 아마도 이렇게 운명의 갈림길에서 내 마음속에는 오로지 당신을 구하겠다는 일념밖에 없는것이리라.

 “죽는게 두렵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삶의 희망을 그녀에게 남기고 싶을 뿐이다.”

02

둘째 아이를 가진 엄마가 길가에 쓰러져 한손으로 땅을 짚고 다른 한손으로는 배를 부여잡았다.

다급해진 나머지 그녀와 함께 있던 아들이 길복판에 달려가 차를 가로막았지만, 많은 차들이 쌩쌩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데 멈출 기미가 없다.

아들은 서둘러 돌아와 어머니의 상황을 살핀후 다시 길가에 돌아와 차를 가로막았다. 마침내, 흰색 승용차가 멈췄다.

차 문이 열리는 순간 사내아이는 주저 없이 무릎을 꿇었다.

이것은 당시 그가 보여줄수 있는 가장 큰 성의였다.

다들 남자는 쉽게 무릎을 꿇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이 꿇음이야말로 가장 남자다운 행동이 아닐수 없다.

너는 좋은 아이이자 좋은 형이 될거야!

03

결혼한지 63년이 된 로부부가 불행하게도 신종코로나페염에 감염되어 잇따라 같은 병원으로 후송되였다.

안타깝게도 81세의 안해는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불행히도 세상을 떠났다.

안해가 떠났다는 것을 알고 90세인 남편은 안해없는 세상을 받아들일수 없었다.

그는 평온하게 산소마스크를 벗었다가 5시간 뒤 잠속에서 조용히 숨을 거뒀다.

5시간 거리를 그는 틀림없이 빨리 따라잡고 싶었을것이다.

막 눈을 감고 달려가서 그녀를 찾으려던 그는 그녀가 줄곧 자신의 침대곁에서 한 발자국도 떠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녀가 가장 걱정해왔던것도 바로 그이고 그가 가장 념려하는것도 바로 그녀였던 것이다.

04

5월 20일 감주에서 11살 어린 소년이 높은 빌딩의 란간밖에 서있다가 민경에게 구조됐다.

아버지는 암으로 고생하셨고 어머니는 외지에서 일하며 가정의 모든 부담을 짊어졌다.

며칠전, 엄마한테 꾸중을 들은것 때문에 그는 자신이 짐이라고 생각하고 목숨을 끊으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부담이다. 내가 죽으면 엄마는 더 이상 밖에서 내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지. 내가 죽기만 하면 아프고 돈쓸일도 없을거야.”

엘리베이터 안에서 민경은 소년을 꼭 껴안고 말했다: 기억해, 너는 영웅이지 부담이 아니야!

어린나이에 어떤 마음고생을 했을지 상상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애야, 살다보면 해볕을 볼 날이 있게 마련이고 살아간다면 래일은 오늘보다 나쁘지 않을거야.

어른이 되면 너는 집안의 기둥이 될거고 너는 엄마아빠의 영웅이란다!

05

르노라는 12살짜리 강아지는 죽기전에 필사적으로 자신의 왼쪽 앞다리를 물어뜯어 결국 앞다리에 흉터가 하나 남았다.

강아지가 죽은 날 녀주인은 뜻밖에도 자신이 임신한것을 발견했다. 나중에 아기가 태여난후 몸에 작은 흔적이 모든 사람들을 눈물나게 만들었다.

아기의 왼쪽 손목의 같은 자리에 르노와 같은 태반이 있었던것이다!

“강아지 천국에 가서도 나는 도저히 마음이 놓이지 않아 당신을 보러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당신이 늙을때까지 함께 있겠습니다.”

그는 종래로 떠난적이 없다, 다만 방식을 바꾸어서 당신을 계속 사랑할 뿐이다.

06

어릴 때 흰 사탕알약을 먹어본적이 있는가?

1950년 소아마비가 전국을 휩쓸었다. 바이러스학 박사 고방주팀은 위기속에서 중임을 떠맡고 백신을 연구개발하였다.

백신의 안전유효성을 증명하기 위하여 고방주와 대원은 그 어떤 안전보장도 없는 백신을 직접 복용하였다.

열흘후 고방주는 무사하였다. 하지만 어린이의 경우를 어떻게 할것인가? 누가 자신의 아이로 실험을 하려 하겠는가? 일단 실패하면 아이는 마비되거나 심지어 죽을수 있다!

고방주는 다시 나서서 눈물을 머금고 자신의 돐이 채 되지 않은 아이에게 백신을 먹였다. 그는 백만에 달하는 어린이들의 생명의 희망과 바꿀수 있기를 내기에 걸었던 것이다. 

나중에 백신은 사탕알약으로 만들어져 몇세대 사람의 생명건강을 지켜주었다.

“평생 한가지 일을 했는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있어! 아이들아, 얼른 자라나서 조국을 위해 공헌을 해야 한다!”

이것은 아마도 한 로인이 국가를 위해 쓸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편지일것이다.

07

그들은 고락을 함께 한 부부로 전쟁중에 흩어졌고 그후로는 멀리 떨어져서 상대방과 련락이 끊겼다.

서로를 다시 만났을 때는 이미 57년이 흘러서 젊은 시절의 모습은 이미 사라지고 백발이 성성했지만 다시 만나는 순간 서로를 꽉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렸다.

다행히도 그는 평생 다시 장가가지 않았고 그녀도 재가하지 않고 그들의 자녀를 어른이 되도록 키웠다.

돌아오면 된것이다. 집에 돌아오면 된것이다.

나는 당신의 청춘을 보았고 당신의 지금 늙은 모습도 사랑한다.

세월에 맞서고 온세상에 맞서서 우리는 맹세를 잊은 적이 없고 서로를 사랑했다는 것을 잊은적이 없다.

08

서창에 갑자기 큰불이 나자 수천명 인원들은 오히려 위험한 삼림화재 현장으로 달려가서 화재진압에 나섰다.

녕남현 소방대원들도 부름을 받고 출정하였다. 서창으로 향하는 길에 그들은 동영상을 촬영하여 자신을 응원하였다: 무서워말라 서창이여, 우리가 간다!”

불을 끄는 날 풍향이 돌변하여 일행은 큰불에 포위되였다. 21명의 정연한 대오는 하루밤만에 단 세명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서 이 화면은 그들중 대다수 인원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모습으로 남았다.

한치의 땅은 한촌의 피이고 한줌의 흙은 한줌의 혼이여라!

생면부지의 오렌지색 전투복을 입은 영웅들이여, 우리를 위해 몸을 내바친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

09

이것은 얼굴 반쪽을 잃은 강아이지다. 그의 오른쪽 눈과 오른쪽 귀는 이미 찾을수 없고 커다란 흉터만 오른쪽 얼굴자리를 가득 메웠다.

그도 원래에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아무걱정없이 살았는데 어느날 마당에서 작은주인을 돌볼 때 인신매매범이 뛰쳐들어와 작은주인을 안아가려 했다.

그는 인신매매범을 가로막고 짖으면서 물었다. 화가 치민 인신매매범은 쇠삽을 들어 그의 머리를 내러쳤다, 한대, 두대, 세대…

주인이 뛰어나올 때쯤 그는 이미 피범벅이 되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는 살아남았다.

지금의 모습을 보더라도 아마 당시 작은주인의 앞을 막아나선 것을 후회하지 않으리라.

강아지가 당신의 삶에서 무엇을 의미하든간에 그를 놓고 말하면 당신은 목숨으로 지켜야 할 세상의 전부이다.

10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가 길을 잃었는데 할머니는 땡볕에서 다섯시간이나 찾아헤매다가 결국 민경의 도움으로 다시 상봉할수 있었다.

할아버지를 만난 순간 할머니는 달려가서 할아버지를 꼭 부둥켜안고 울음을 터뜨렸다.

“당신 몸도 안좋은데 이렇게 달려나가면 안돼요!”

할머니더러 눈물을 닦으라고 민경은 종이티슈를 건넸지만 할머니의 첫반응은 그것으로 할아버지 이마의 땀을 닦는것이였다.

할아버지가 병을 앓은지 몇 년이 되였지만 할머니는 아무런 원망도 없었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할머니는 다시 잃어버릴세라 줄곧 할아버지를 껴안고 있었다.

아마도 이것은 다른 이에게 보물처럼 대접받는 느낌이리라

다들 젊었을때는 부부에 지나지 않지만 늙어서는 진정한 동반자가 된다고 말한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큰 행운은 늙어서도 배우자가 당신의 곁에 동반자로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것이다.

11

이 외팔 외다리로 천장도로를 달리고 있는 남자는 곽소우라 부른다.

12년전 불의의 사고로 그는 자신의 오른손과 오른쪽 다리를 잃었지만 결코 침대에서 일생을 보내는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2016년부터 그는 자전거려행에 나서서 4년간 의족을 달고 조국의 금수강산을 두루 보았다.

보통 사람들의 눈에 그는 자포자기한 삶을 살아야 할 운명이지만 그는 누구보다도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무리 운명이 나쁘더라도 열정을 막을수 없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라!

12

한 남자가 엘리베이터에 들어선후 손잡이에 기대여 련속 하품을 한다.

불과 몇초만에 그는 선째로 잠이 들었다. 비몽사몽간에 그는 제대로 서지 못하고 고꾸라졌다.

그는 몸을 구부린째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주차장에 걸어들어가다가 또 넘어졌고 이번에는 앞이 두대가 부러졌다.

지나가던 동료가 부축해 세워서야 그는 카메라를 향해 빙그레 웃었다.

하지만 누구도 그를 웃지 않았다, 왜냐면 그는 의사이며 련속 두주동안 매일 여러차례 수술을 하다보니 체력이 이미 바닥났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정말로 천사가 있다면 그는 의사의 모습일 것이다.

고마워요, 생명을 위하여 분초를 다투고 밤낮을 가리지 않아서!

13

한 집에 불이 나서 모녀가 같혔다. 엄마는 줄곳 네살배기 딸아이의 코와 입을 가리고 있었다.

소방대원이 모녀를 구출했을 때 녀자애는 다치지 않았지만 엄마는 이미 많은 연기를 들이마셔서 얼굴이 검게 그을리고 혼절하기 직전이였다

이 상황에서도 땅에 주저앉은 그녀는 한손으로 딸을 가리키며 목놓아 웨쳤다:

“딸을 구해주세요, 딸 먼저요!”

아이의 “엄마” 한마디에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수 있는 그 이름은 바로 엄마!

14

년로하신 어머니가 중병에 걸리자 가족은 줄곧 그녀의 곁을 지키며 가장 좋은 병원에 모시고 극진히 돌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달후 어머니는 애석하게도 세상을 뜨고 말았다.

장례식날 어디선가 나비 한마리가 날아와 아들의 뺨에 앉아 오랫동안 떠나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다가와 조심스럽게 나비를 들어올려 “안심하고 가시오”라고 나지막하게 말해서야 나비는 천천히 날아갔다.

점점 멀리 날아가는 나비를 보며 아버지는 눈시울을 붉혔다.

안심하고 가시라, 머리를 돌리지도 말고, 그리워도 하지 말고, 걱정도 하지 말라

언젠가는 우리 다른 세계에서 다시 상봉하게 될 터이니!

슬픔과 기쁨, 상봉과 리별, 웃음과 눈물, 이것이야 말로 삶의 본래 모습이다.

집안과 나라의 사랑이거나 어느 순간의 감동이거나 항상 하나의 힘이 당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항상 그 누군가가 당신으로 하여금 삶이 가치가 있다고 느끼게 할것이다.

동화는  "이 세상은 어둠이 항상 빛과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둠을 피할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영원히 빛을 포옹하는 것을 선택할수 있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이 세상으로부터 부드럽게 대접받기를 바라며 또한 당신이 이 부드러운 세상을 잘 대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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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감동적일 줄이야!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사진들!

어른이 되면 너는 집안의 기둥이 될거고 너는 엄마아빠의 영웅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