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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성 2살 남자애 인기검색어에 올라! 당신보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어…

2020-06-30 14:37:00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두세 살 난 꼬마가

힙합 댄스, 젬베, 롱구 등 이것저것 모두 잘한다.

당신보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

기저귀를 차고 있을 줄을

상상도 못할 것이다 

.....

2살 남자애 기저귀를 차고 힙합 댄스를 추다

 

6월 28일, 료녕성 무순시의

22개월이 된 남자애

소소침은 힙합 댄스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각종 고난도 동작들을 

매우 그럴듯하게 췄다.

아이의 아버지는 자기가 힙합 댄스 선생님이고

아들은 춤 분위기 속에서 자라서

음악에 대해 어느 정도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아이가 3살이 되면

그를 데리고 전문적인 힙합 댄스 시합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했다. 

2살 꼬마 

코비 유니폼을 입고 롱구를 하다

사천 로주시의 꼬마

“소푸딩”은 2살 반 밖에 안됐지만

이미 능숙하게 공을 가지고 나무목을 돌고

가볍게 드리블하여 골인하며

중거리, 원거리 쾌투를 련속으로 할 수 있는데

거의 “백발백중”이다.

아이의 아버지인 리선생은

자신은 코비의 팬이지만

공에 대해서는 초보자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아이는 1살때부터 공놀이 흉내를 냈고

집과 트렁크 등에 모두 골대를 설치하였으며

아이에게 슛 련습을 시키기 위해

 자신은 또

“이동 골대”로 변신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공을 솥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정확하게 던졌다.

정말 탄복한다. 

2살 아이 젬베를 치는데 

리듬감이 뛰어나다

6월 27일, 섬서성 함양시의

한 2살짜리 아이가 

젬베를 치는데 리듬감이 뛰어나

젬베계의 명인이 되었다.

아버지는 아이가 8개월일 때

자신이 젬베를 치는 것을 보고

옹알옹알거리면서 함께 놀았고

한살이 지나니 

드럼을 치는 리듬을 습득하였는데

지금은 

전국에서 가장 어린 젬베 고수라고 소개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번 돈으로

중학교까지 다닐 수 있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2살짜리 아이가 애티 나는 목소리로

“중국 사랑해”를 부르다 

 

최근에 료녕성 대련시의

한 아이가 애티 나는 목소리로

"중국 사랑해"를 부른 동영상이 인기를 끓었다.

남자 아이는 올해 2살이고

한창 옹알옹알거리면서 말을 배우는 나이여서

아직 발음이 똑똑하지 않다.

그는 엄마를 따라 한마디씩 배우는데

정색을 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그야말로 귀여움이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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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성 2살 남자애 인기검색어에 올라! 당신보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어...

아이의 아버지는 자기가 힙합 댄스 선생님이고 아들은 춤 분위기 속에서 자라서 음악에 대해 어느 정도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