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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협하는 아찔한 순간에도 직책에 충성...마음을 조이는 감동 장면

2020-06-29 18:34:52     责编:박운     来源:央广网

6월 2일부터 28일까지

중앙기상대가 련 27일째

폭우 조기경보를 냈다.

 

이번 폭우는

최근년래 보기드물게

장기간 지속되였다.

 

호북, 사천, 귀주, 중경 등 지는

련며칠 이어진 강우로

도시침수, 주택파손, 인원고립 피해가 잇따랐다.

위험천만의 위기의 시각,

또다시

그들의 모습이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홍수가 덮쳐오는 위기의 순간,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피해 확인에 나선 경찰

 

28일,

호북성 은시시 신당향 마미구에서

산 홍수가 발생했다.

경찰 김요빈과 의무경찰 전은개는

길가에 세워둔 차량에

혹시라도 갇힌 인원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위험을 무릅쓰고

경찰차에서 내려 직접 확인에 나섰다.

 

차량에 인원이 없다는 것을

최종 확인하고 나서야

그들은 도로 봉쇄 조치를 취했다.

 

 

 

 

 

 “왔어요왔어요

소방대원들이 왔다구요.”

 

28일 새벽

호북 십언시 모전구 고가강에서

아름드리나무 한그루가

폭우로 갑자기 넘어지면서 가옥을 덮쳤다.

 

 

“왔어요왔어요,

소방대원들이 왔다구요.”

십언시 소방구조대원들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무너진 주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한 로인을 구조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폭우로 침수된 차량의 

지붕까지 올라

탑승자를 구조한 교통경찰

 

27일

호북 의창에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여러 도로구간에 큰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수위가 허리선 너머로 오른 상황에서

한 차량이 물속에 잠겨

창문을 열 수가 없었다.

탑승자들은 꼼짝 못하고

그대로 차량에 갇혔다.

위기의 순간,

교통경찰 두명이 구조에 나섰다.

그들은 차우에 올라가 창을 깨고

사람을 구조해냈다.

 

 

 

 

 

도보로 6시간

한가닥 희망이라도 있으면 

구조를 포기할 수 없다

 

26일 오후 6시부터 27일 새벽 1시까지

사천성 면녕현 북부지역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들이닥쳤다.

폭우는 특대호우로까지 이어지며

부분적 지역에 엄중한 재해를 입혔다.  

 

 

면녕현 이해진에서

량산주 소방구조지대 소방대원들은

생명탐측기, 바줄, 들것 등 구조도구를 지니고

강가를 따라 도보로 구조작업을 펼쳤다.

그들은 한가닥 희망이라도 있으면 

절대 구조를 포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4시 기준

이번 특대호우로

12명이 숨지고, 10명이 련락두절이다.

현지 관계부문은 실종자 수색과

부상자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네티즌:

가장 익숙한 얼굴, 가장 눈에 띄이는 근무복

기꺼이 봉사하며 직책을 다하는 영웅들에게

뜨거운 사의를 드립니다!

 

 

어떤 무서운 비바람이 들이닥쳐도

주변에 당신들과 같은 든든한 지킴이가 있어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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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위협하는 아찔한 순간에도 직책에 충성...마음을 조이는 감동 장면

6월 2일부터 28일까지중앙기상대가 련 27일째폭우 조기경보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