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라오스 량당 량국 최고 지도자 “중국-라오스 친선의 해” 가동 공동 선언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라오스 두나라는 산과 물이 잇닿아 있고 세대적인 친선관계를 이어온 좋은 이웃, 좋은 벗이자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나누는 좋은 동지, 좋은 동반자라고 표했습니다. 최근년간 쌍방은 호혜상생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단결과 협력으로 도전에 맞서며 서로의 핵심리익과 관계되는 문제에서 서로를 드팀없이 지지하면서 두나라 인민에게 실질적인 복지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나는 통룬 총서기, 국가주석과 여러차례 회담을 갖고 중국-라오스 운명공동체 건설을 심화할 데 대해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새로운 정세 하에서 량당 량국 관계 발전을 위해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해가 밝았고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과 라오스 관계는 현재 사상 가장 좋은 시기에 놓여 있으며 광범위한 발전 전망을 맞이했습니다. 중국은 시종 전략적 높이와 장원한 견지에서 량국관계를 대하고 라오스와 함께 두나라 수교 65주년과 “중국-라오스 친선의 해”를 계기로 전통 친선을 이어가며 실무 협력을 심화하고 전략 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이로써 중국-라오스 운명공동체 건설이 국가와 국가관계의 앞장에 서도록 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통룬은 습근평에게 보낸 신년축하서한에서, 습근평 총서기, 국가주석의 직접적인 관심과 인솔 하에 라오스와 중국 간 전통 친선은 한층 더 확고해지고 정치적 상호신뢰는 날로 심화되고 있으며 포괄적 전략협력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습니다. 나는 라오스 각 부문을 이끌어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라오스와 중국 수교 65주년과 “라오스-중국 친선의 해” 계렬 경축행사를 잘 치르게 할 것입니다. 또한 고표준, 고품질, 고수준의 라오스-중국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량국관계와 제 분야 실무협력이 새 시기 새 차원에로 나아가도록 추진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시범을 보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