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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감염원 추적 과정에서 중대 발견!

2020-10-18 14:36:09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최근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가 청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원 조사과정에서 하역로동자가 운반한 수입 랭동대구 겉포장 양성 검체에서 “생바이러스”를 분리해냈다. 랭동식품 겉포장지에서 신종 코로나 생바이러스를 분리해내기는 국내외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통해 신종 코로나 생바이러스에 오염된 겉포장지를 접촉할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실증되였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랭동식품을 매개로

장거리 국제류입 가능성 립증

이번 청도 랭동식품 겉포장지에서 생바이러스를 분리해내면서 실험실외 콜드체인 운송이라는 특수조건하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물품 겉포장에 비교적 긴 시간을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실증했다. 한편 이를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랭동식품을 매개로 장거리 다국 운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정된 환경 속에서 물품 표면에 존재하는 바이러스가 효과적인 방호를 하지 않은 접촉자를 감염시킬 수 있기때문에 랭동물품을 취급하는 사람들은 감염 위험부담이 크다. 외국 감염자 류입을 막는 동시에 외국에서 바이러스에 오염된 랭동식품을 통해 바이러스가 류입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우리나라 시장에서 류통되는 랭동식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오염 위험부담 낮아

 최근 우리나라 관계부문은 랭동식품을 상대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핵산검사를 전개했다. 9월15일까지 전국 24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에서 298만건에 대한 검사결과를 발표했다. 랭동식품 및 겉포장 검체는 67만건에 달하고 종사자 검체는 124만건, 환경 검체는 107만건이다. 그중 22건의 식품 및 겉포장 검체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핵산 양성 반응이 나왔고 바이러스 보유량은 비교적 낮으며 생바이러스가 분리된 적이 없었다.

일반 민중 랭동식품 접촉시

감염 위험부담 낮아

기존의 연구와 예방통제 실천에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은 식원성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식품 섭취로 인해 감염된 사례가 없다. 한편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오염된 랭동 해산물을 접촉해 감염된 병례도 없다. 때문에 일반 소비자들은 감염 위험부담이 극히 낮은 편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주요 전파경로는 여전히 호흡기 비말과 밀접접촉이다.

한편 우리나라 관계부문은 수입 랭동식품에 대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소독 등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은 청결을 유지하고 날것과 익은 식품을 분리할 것을 권장하며 수입 신선제품을 정상적으로 구매하고 식용할 수 있다.

랭동식품 관련 업종 종사자

일상방호 강화해야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품에서 바이러스는 특정조건하에 생존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효과적인 방호가 이루어지 않을 경우 접촉자들은 감염될 수 있다. 주요 감염자는 관련 업종 종사자들이다. 국무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상황 합동예방통제기제 종합팀이 최근 발표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예방통제 지침 (제7판)”에서는 종사자들의 감염 위험부담을 낮추기 위해 랭동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일상방호와 건강검사, 핵산 능동 검사를 관철하고 생산과 가공 거래환경의 위생조건을 개선할 것을 각지에 요구했다.

중국질병통제센터는 일상사업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랭동제품 밀접접촉자, 례를 들어 랭동제품 하역, 가공, 판매 등에 종사하는 인원들은 방호의식을 강화 하고 일상방호를 잘하며 피부가 직접 오염 가능성이 있는 랭동제품과 닿는 것을 피면하고 랭동제품을 접촉한후 오염 가능성 있는 작업복을 바꿔입고 손소독 전에는 눈 코 입을 만지지 말아야 하며 작업이후 즉시 손을 씻고 소독하며 정기적으로 핵산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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