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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선생님이 담임이라면 문제될가? 교육부 립장 표명!

2020-10-18 09:19:23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최근 산동성 청도시 모 중학교에서 체육선생님이 담임으로 발탁되였다고 학부모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사건은 사회적 이슈로 부상했다. 이에 교육부 관계자가 16일 립장을 밝혔다.

 

교육부 답변:

“체육선생님이 담임이 되는 것은 

더이상 문제가 아니라 류행이 되여야 한다”

16일 오전 교육부는 소식발표회를 열고 “새 시대 학교 체육사업을 전면 강화하고 개진할데 관한 의견”, “새 시대 학교 예술정서교육사업을 전면 강화하고 개진할데 관한 의견”이라는 두 중요 문건에 대해 해석했다.

“체육선생님도 담임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교육부 체육보건예술교육사 왕등봉 사장은 체육교원, 음악교원, 미술교원, 과학기술교원 모두 담임을 맡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왕등봉 사장은 모든 교사가 교사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전부 합격된 교사로, 그들은 담당과목만 다를 뿐이라고 덧붙였다.

왕등봉 사장은, 이같은 문제가 나타난 것은 사회 사상관념과 기존의 교원평가, 학생평가 체계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체육과목은 주요 과목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심지어 체육을 중요시하지도 않는다. 때문에 학부모들은 체육교원이 담임을 맡는 것은 학생 성적제고에 기여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해당 문제는 전반 체육교원대오와 체육교육상황에 대한 우려도 자아냈다.

왕등봉 사장은, 앞으로 체육수업을 보장하는 동시에 체육교원이 담임을 맡는 것을 더이상 문제라고 생각하지 말고 류행으로 여기길 바란다고 표했다.

고중입학시험 체육 성적, 

어문 수학과 동일수준으로

2022년부터 예술 고중입학시험제 

전면 실행할 것으로

체육, 예술정서교육의 개혁방향과 관련해 왕등봉 사장은 학교 체육 고중입학시험은 부단히 경험을 총화하고 해마다 총점수를 높여 어문, 수학, 외국어와 동일수준으로 올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운남성은 올 들어 체육 고중입학시험 점수를 어문, 수학, 외국어와 동일수준으로 높였는데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를 기반으로 부단히 경험을 총화해 고중입학시험에서 체육과목의 점수취급을 검토할 예정이다.

왕등봉 사장은 또 예술정서교육도 체육처럼 종합적 평가외 시점에 기초해 점진적으로 보급하고 2022년부터 예술정서시험을 고중입학시험에 편입시킬 것이라고 피로했다.

CCTV 10월15일 방송, 두가지 중요 서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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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선생님이 담임이라면 문제될가? 교육부 립장 표명!

최근 산동성 청도시 모 중학교에서 체육선생님이 담임으로 발탁되였다고 학부모들이 민원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