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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뉴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 출시! 가장 빠르면 올해 이 시기에...

2020-09-16 15:01:41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심각한 상황에서 올해 독감다발계절이 각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9월14일에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확진자가 2887만명을 웃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 연구개발과 생산, 접종상황과 국제적합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1+1”은 “가을철에 직면한 오늘 우리 나라의 ‘백신’출시상황은?”하는 문제를 가지고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과 련락을 가졌다. 

중국에서 연구개발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중 

다섯가지가 3기 림상실험단계에 들어갔다.

당면 중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  연구진전 상황은?

무계진: 우리는 현재 무한에서 백신생산직장안전에 대해 심사중이다. 우리 나라 백신연구, 생산은 세계 선두주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9종의 백신이 3기 실험단계에 진입하였는데 중국이 5종(중국이 타국과의 국제합작을 통해 개발한 1종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이 금방 실험단계에 진입했다)을 차지하고 또 급속한 진척을 가져오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고위험 바이러스이므로 감압직장에서 생산해야 한다. 현재 보건건강위원회에서 생산직장에 대해 심사평가하고 있다. 이미 두개 생산직장이 심사에서 통과되고 현재 세번째 직장이 심사중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조기증세가 독감과 비슷하므로 

독감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을 감별하는데 유조하다

올해 무엇때문에 독감백신접종안내를 조기에 발표하였는가? “독감”과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겹칠가 우려하는 것이 아닌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 가을철은 독감과 페염 등 호흡도전염병다발기에 속하고 또 저온상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장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조기증세가 독감과 비슷하다. 호흡도전염병 다발계절에 처하고 또 증세가 비슷히기 때문에 우리는 여러 사람들이 독감백신을 접종할 것을 희망한다. 이렇게 되면 감염후 림상식별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을 방지할수 있다

로인과 아동들에게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면 독감예방에 유조하다.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독감백신접종을 권장하는 것이 좋은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들과 로인, 아동을 비롯한 일부 군체를 우선적으로 접종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왕년에 우리 나라의 독감백신접종률이 아주 낮아 2%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서방의 일부 나라들는 로인들의 접종률이 50%에 달한다. 백신은 독감에 대해 아주 효과적이고 유조하다. 

독감바이러스가 쉽게 변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는 해마다 2월과 9월에 백신추천회의를 소집하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이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세계보건기구는 우리에게 4종의 백신을 추천했다. 현재 각국에서 사용하는 백신은 전부 세계보건기구에서 추천한 것이다.

독감백신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이 충돌이 생기지 않는가?

네티즌의 제문1: 금방 독감백신을 접종한 상황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을 접종해도 괜찮은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 가능하다. 전혀 충돌이 생기지 않는다. 

네티즌 제문2: 독감백신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예방에도 역할하는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 독감백신은 독감예방에 유효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예방에 유조하다. 독감백신을 접종하면 독감을 피면하고 건강을 챙길수 있고 독감으로 인한 발열을 예방할수 있다. 독감백신접종후 발열진찰부를 찾으면 심리적압력이 저하되고 의료기구에 대한 충격도 적어질 것이다. 그러나 독감백신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은 전혀 다른 두가지 질병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할 할 것이다.  

대체로 11월 또는 12월에 섭외군체가 접종하게 된다. 

일반인들은 얼마동안 기다려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을 접종할수 있는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 3기 림상결과를 통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때문에 대체로 11월 또는 12월에 가서 일반인들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을 접종할수 있을 것이다. 

이에 앞서 국약집단 중국생물 총법률고문 주송은 국약집단이 자금 20억원을 투자해 두개 고차원 생물안전생산직장을 건설했다고 하고 불활성백신이 가장 빠르면 12월말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4월 실험실인원의 신분으로 백신을 접종했는데 지난 몇달동안 감각이 아주 좋고 그 어떤 불편감도 없었으며 접종시 전혀 아프지 않았다고 표했다. 

현재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은 주로 출국인원들에게 접종하고 있다. 외국에 가 근무하거나 학습하는 인원중 많은 사람들이 외교인원의 신분으로 외국에 가 근무하기 때문에 사업의 수요를 고려해 우선적으로 접종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백신은 효과가 아주 좋고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백신을 접종한 인원들중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의 발효시간이 

1년에서 3년으로 전망된다. 

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 접종후의 발효기간은?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생물안전수석전문가 무계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발병시간이 짧기 때문에 백신연구개발시간도 길지 않다. 이왕의 경험과 과거의 연구결과로 미루어 볼때 우리는 발효시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어림잡고 있다. 시간이 짧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이 수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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