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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지상주의로 초요사회 결승]가난구제 격지이주를 통해 빈곤군중들 새 생활을 시작

2020-06-28 19:09:11     责编:박운     来源:央广网

    습근평 총서기는, 격지이주는 빈곤대중의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는 근본 경로이자 빈곤해탈 공략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중요한 경로라고 강조하였다. 취업문제를 잘 해결해야만이 이주군중들이 안정되고 점차 부를 창조할수 있도록 보장할수 있고 또 다시 가난해지는 현상을 방지할수 있다. 각지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하고 후속 지원 강도를 높여 이주 군중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힘써 보장해주고 있다.

 

    올해 4 월 습근평 총서기는 섬서성을 시찰하면서 이주민 왕현평이 새로 입주한 아빠트를 방문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취업문제를 잘 해결해야만이 이주민들이 안정되고 점차 부유해질수 있으며 다시 가난해지는 현상을 방지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좋은 생업이 있어야 안락한 생활을 영위할수있다. 집이 아무리 좋아도 소득이 없으면 살기 어렵다. 때문에 안정된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여기서 로무는 주요한 출로이다. 나는 올해 현행 지표의 가난구제를 전면적으로 완성하는데 신심이 있다. 그리고 나는 격지이주 군중들의 이주후 생활이 더 걱정스럽다.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는 장기적인 기제가 있는지는 관련 기본조치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되는가에 달려 있다.

 

    빈곤군중이 어느 곳에 이주하면 가난구제 산업도 같이 배치돼야 한다. 올해 5 월, “절벽촌”으로 불리우는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소각현 지얼모향 아투레얼촌의 84 가구 등록 빈곤호들이 현소재지 주변의 “타지역 격지이주 집중 안치소”에 자리한 새 아파트에 입주하였다. 이리하여 절벽촌 촌민들은 락차가 800메터인 절벽에서 2556급의 철 사다리에 의지해 살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였다.

 

    아투레얼촌 제 1 서기인 빠챠유그는, 촌민들이 도시에 입주하면서 더 좋은 교육, 의료 등 자원을 향수할수 있게 되였고 마을의 청장년들은 두곳을 오가며 산업발전을 도모하고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게 되여 그들의 후속 발전문제도 해결되었다고 소개하였다.

 

    각지에서는 타지역 이주대상의 “두가지 걱정, 세가지 보장”문제를 해결해주는 전제하에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후속 지원강도를 확대하고 취업 가난구제 작업장 유치, 공익성 일터 개발 등을 통해 이주 군중들의 후속 발전 문제를 힘써 해결해주고 있다. 산서성 려량시 교구현 운몽홍 가정용 직물 가난구제 직장에서 빈곤 이주민 류홍홍은, 현장 기술 책임자의 지도 아래 남은 옷감을 재활용해 부지런히 기술을 익히고 있었다. 류홍홍은, 한가지 기술을 터득하면 가정의 수입에도 보탬이 될수 있고 또 집과 멀지도 않으니 이 곳에서 계속 일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운남성 노강주에서 복공현 현성의 강서 격지이주 가난구제 안치소는 이곳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완성된 안치소이다. 제13차 5개년 계획기간 노강주는 10 만명 빈곤인구 를 대상으로 “빈민굴을 옮겨주고 가난의 뿌리를 뽑아주며 빈곤의 모자를 벗겨주는”총적 배치를 내왔다. 리수족 격지이주 군중 기사재는, 안치소 근처의 가난구제 작업장에서 한창 현지의 수공예품을 가공하고 있었다. 2019 년 초, 그의 아홉 식솔은 모두 이곳으로 이주해 생활하게 되였다. 1 년간의 훈련과 학습을 통해 현재 그는 이미 숙련된 기술로동자로 되였고 생활도 전에 비해 많이 윤택해졌다. 기사재는, 평생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다며 작업장에서 월평균 천 500원 내지 천 80원을 받을 수 있다고 소개하였다.

 

    녕하회족자치구 오충시 홍사보구는 전국에서 가장 큰 격지 생태이주 집중 안치구이다. 홍사보구 당위원회 서기 정건설은, 홍사보구는 올해 “한 가구, 한 정책”의 맞춤식 조치를 취하고 가난구제 산업을 통해 빈곤군중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줌으로써 반드시 빈곤해탈 공략전의 승리를 쟁취할것이라고 표하였다. 정건설 서기는, 우리의 빈곤 발생률은 아직도 0.76 %정도 남아있다며 로동능력이 있는 사람은 산업단지와 기업에 소개해 취업시키고 로동능력이 약한 사람은 가난구제 직장에 취직시키며 로동능력이 그보다 더 약한 사람은 공익성 일터를 통해 매 가정의 취업난제를 해결해주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올해 7 월 말에 이르러 산동성 하택시 동명현의 4천600 여명 촌민들은 곧 황하탄 구역에서 새마을에로 이주하게 된다. 현재 가옥의 주체공사는 이미 마무리되였다. 동명현 가난구제개발판공실 손중명 부주임은, 이주 후 산업 지원 계획도 이미 제정되였다며 이를테면 캘리포니아의 농어, 호장 그리고 두단, 황하 잉어 양식 기지 등 산업항목을 모두 새마을 주변에 유치하고 대중들이 가까운 곳에서 취업할수 있도록 편리를 도모함으로써 황하탄의 12 만 빈곤군중들이 이주해 안정되고 점차 부를 창조할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것이라고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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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 지상주의로 초요사회 결승]가난구제 격지이주를 통해 빈곤군중들 새 생활을 시작

    습근평 총서기는, 격지이주는 빈곤대중의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는 근본 경로이자 빈곤해탈 공략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중요한 경로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