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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의 사진으로 보는 길림성 호북지원의료팀 59일간의 전선일기

2020-03-26 18:12:37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눈보라를 이고 길을 떠났던 그들은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되여서야 

집에 돌아올수 있었다.

길림- 호북- 길림

길림성 13개 팀, 1209명의 

호북지원의료대 백의 천사들

오늘은 그들의 59일간의 

호북전선일기를 함께 살펴보자.

시간을 거슬러 1월24일

길림성 첫 감염예방통제 전문가가

무한으로 가는 길에 올랐다. 

1월26일

12개 3급 갑등병원의 137명 의료진이 

지원팀을 무어 호북으로 떠났다.

1월30일

  다섯명의 녀성으로 무어진 의료지원팀이

무한으로 가는 길에 올랐다.

그들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을 퇴치하지 못하면

고향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남기고 있다. 

1월31일

두명의 전염병예방통제센터 용사가 

호북으로 출발했다. 

이들은 호북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진행되는 

실험실검측사업에 투입된다. 

2월2일

장춘시 체육관에서 

길림성 21개병원 118명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모여 

호북출정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월7일

이날 진행된 출정식은 

길림성에서 호북성으로 떠나는 

의료지원팀 인원수가 

가장 많은 한차례의 출정식이였다.

길림대학제1병원, 길림대학제2병원, 

중일련의병원, 길림성병원, 연변대학부속병원, 

북화대학부속병원, 장춘중의약대학부속병원, 

길림성중의약과학원, 장춘시중의병원…

이들은 호북 인민들이 

하루 빨리 전염병을 예방퇴치하고 

다시금 평화로운 일상생활에로 돌아가길 바라는 

길림 인민들의

축복의 마음과 기대, 사명감을 가지고

 호북으로 가는 길에 올랐다. 

2월12일

또 한 팀의 “전사”들이

가족들의 근심과 걱정을 뒤로 한채 

“전쟁터” 로 가는 길에 올랐다.

2월15일

“전쟁터”에서 걱정스러운 소식이 들려왔다. 

“전쟁”은 여전히 치렬하다는 것이였다.

포연없는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또 한 팀의 의료팀이 

망설임 없이 호북으로 출정했다.

 

같은 날, 같은 항공편으로

전 성 매체 종사자들의 기대를 안고

길림성 융합매체 무한보도팀의 기자들도

호북으로 출발했다. 

이때부터 길림성 인민들은 

전염병예방퇴치 1선에서의 

놀랍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더 많이 전해들을수 있었다.

2월18일

이날 길림성 질예방통제센터 제2진 지원팀이

호북으로 지원을 떠났다. 

미소를 머금고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작별하는 그들의 눈에는 

그 어떤 두려움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승리를 위한 단단한 결심으로 인해

가슴이 뜨겁게 뛴다고 했다.  

2월19일

18일에 이어 련속 이틀 

길림성 의료팀이 호북으로 지원을 떠났다.  

같은 날, 

다른 한명의 길림성 기자가 의료팀을 따라 

호북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2월21일

호북으로 지원을 떠난 179명 용사들이

 무한에 도착했다.

2월23일

다른 한 팀의 길림성 의료지원팀이 

무한으로 떠났다.

그들은 출정식 현장에서 

사명을 명기하고 

나라에서 맡겨준 임무를 잘 완성하고

안전하게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매서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겨울이 지나가고

전국 방방곡곡에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꽃들이 

하나, 둘 피여나기 시작할 즈음에

전국 각 성, 시 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자들이 

잇따라 퇴원하고 있고 

확진자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좋은 소식들이 련이어 들려왔다. 

그 뒤에 들려온 또 다른 기쁜 소식은 

전국에서 모인 호북지원의료팀들이 

하나, 둘 고향으로 

돌아갈수 있게 되였다는 소식이였다. 

3월22일 

그리고 드디어

길림성 호북지원제1진 의료팀 145명이 

고향으로 돌아왔다. 

뒤이어 3월24일 

 길림성 호북지원제2진 의료팀 179명도

귀환했다. 

이들은 제반 과업을 원만하게 마치고

 전국의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위해 

힘을 이바지했다. 

2700만명 길림 인민들은 

최고의 례우로 영웅들을 맞이했다. 

이들은 길림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이다. 

시대는 이들을 잊지 않을 것이며 

력사는 이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자료제공: 중국길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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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의 사진으로 보는 길림성 호북지원의료팀 59일간의 전선일기

오늘은 길림성 13개 팀, 1209명의 호북지원의료대 백의 천사들의 59일간의 호북전선일기를 함께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