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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수당지급, 입장권무료…당신의 관광계획은?

2020-03-26 15:26:00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봄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오고 뭇꽃이 화사하게 피여나는 3월, 두달동안 집에 갖혀 있던 당신은 아마 무척 봄의 유혹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각지에서 생산을 질서있게 복귀하고 영화관, 헬스장, 관광지들도 방역조치를 취하는 한편 영업을 회복하고 있다. 각지에서는 또 여러 가지 편리한 조치와 혜민선물꾸러미를 통해 밖에 나가 “놀도록” 조처하고 있다.

집문을 나서 영화관으로! 전국 수백개 영화관 영업복귀

영화를 본지 얼마나 되는지 기억이 아리송하다. 많은 지역 관객들이 드디여 영화관입장을 하게 되였다. 

3월24일 전국적으로 495개 영화관이 영업을 재개해 영업회복률이 4.36%에 달했다. 3월24일 전국영화관의 입장권수입은 2.7만원이였다. 

예전에 비해 2.7만원의 입장권수입은 새발에 피라고 하겠다. 당면 전염병의 위험이 완전히 가시지 않고 또 새로 개봉한 영화가 없는 상태에서 관객들은 아직 영화관에 가기를 꺼리는 형편이다. 

그러나 날로 많은 도시의 영화관들이 점차 영업을 재개하고 있다. 곤명, 항주, 남경, 심양 등 지에서는 일전에 통지를 내 소독 등 전염병 방역통제를 잘한후 점차 영업을 회복할 것을 영화관을 비롯한 공공경영장소에 요구했다. 

자료사진: 3월22일 돈황명사산아래 당하대교부근의 공지에서 연을 띄우는 돈황시민들

레저산업 영업 회복: 헬스장, 풍경구, 공원, 박물관 등 점차 개방

3월이래 절강성의 일부 도시들에서 공공경영장소의 영업을 점차 회복하고 있다. 항주시는 3월21일 “방역통제조치를 조정할데 관한 통고”를 반포했다. 통고는 도서관, 문화관, 미술관, 박물관, 무형문화재전시관, 극장, 실내외 체육관(장), 회의전시장, 서점, 예술품, 연예, 오락, PC방 등 공공경영장소를 당일부터 재개한다고 고지했다. 

남경시에서는 반수이상의 체육관(장)이 재차 개장했다. 3월19일 기준으로 “녕체회”온라인을 통해 재차 개장한 체육관(장)은 75개로서 온라인계약을 한 체육관(장)의 58.1%를 차지한다. 남경시 체육국 국장 진위홍은 소식발표 모임에서 시기가 성숙되면 수영관과 헬스장도 즉각 개방할 것이라고 표했다. 

풍경구도 점차 개방중에 있다. 북경, 상해, 북건, 길림, 귀주, 호북, 산동 등 지의 풍경구도 륙속 개방중이다. 3월16일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28개 성(자치구, 직할시)의 3714개 A급 관광지가 대외영업을 회복해 영업복귀률이 30%를 넘었다. 이미 개방된 관광지는 주로 산악형 풍경구와 개방형 풍경구, 시민공원 등 실외관광장소이다. 

박물관도 영업을 회복하고 있다. 3월15일 기준으로 섬서, 상해, 사천 등 19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180개 박물관이 영업을 회복했다. 그중 1급 박물관이 19개소이다. 

자료사진: 3월20일 서녕시 실외체육장이 전부 개방되고 시민들이 체육장에서 장족무용을 추고 있다. 중국신문사 기자 마명언 촬영

인원류동 제한, 시간대에 따른 단련: 방역통제에 계속 중시를 돌려야 

밖에 나가 노는 한편 방역통제사업도 홀시해서는 안된다. 

2월25일 문화관광부는 “관광풍경구 영업 회복기의 방역통제사업에 대한 지침”을 반포했다. 지침은 “풍경구 재개시 구역과 급별 분류원칙에 따라 획일성을 방지하고 고위험지역 관광구는 개방시간을 잠시 미루어야 한다. 각지 관광지에서는 방역통제를 계속 강화하고 입장권 실명제를 실시하며 입장후의 련락방식과 교통도구사용 등 정보를 기록하고 데이터 등 수단으로 려객정보동태감측을 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광동성은 생산복귀지침에서 공공문화장소의 류량을 통제하고 일당 입원수와 동일시간대 예약인수를 정상개방일 접대인수의 30%이내로 통제하며 열람방식과 봉사내용도 다소 조정하고 원칙적으로 “일인일탁”을 보장하며 책상사이의 거리를 1.5메터이상으로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간이 상대적으로 밀페된 헬스장은 방역통제요구가 더욱 높다. 강소 남경, 절강 소흥 등 지의 시민들은 헬스장에 갈 경우 미리 예약해야 한다. 

각지에서는 헬스장의 일상 소독과 통풍을 잘하는 한편 업체의 상황에 따라 영업시간을 조정하고 시간을 나누어 매개 시간대에 30명내지 50명을 접대하며 시민들은 입장시 건강코드를 제시하고 실명등록을 하며 단련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러닝머신의 간격은 적어도 1메터를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자료사진: 3월21일 유리창을 사이두고 새끼원숭이와 장난하고 있는 어린이. 이날 운남야생동물원이 정식을 영업을 회복했다. 중국신문사 강평 촬영

휴일, 수당지급, 입장권무료: 여러 가지 방식으로 소비장려

전염병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려행에 신중성을 기하고 있다. 주민들의 려행을 장려하기 위해 각지에서는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일전에 “강서성에서 2.5일 령활성휴일제 시행”이라는 뉴스가 한동안 네티 즌들의 인기를 모았다. 3월19일 강서성은 각지 각단위에서 실정에 따라 사업배치를 최적화하고 올해 이사분기에 령활한 주말2.5일 휴일제도를 시행해야 한다고 통지하고 주말에 외출해 레저휴가를 하도록 간부와 종업원들을 적극 인도할 것을 요구했다. 

남경에서는 3월17일부터 “금릉농촌 봄 맞이” 소비권 지급행동을 가동하고 농촌관광 전자 소비권으로 1300만원을 지불했다. 

관광객유치를 위해 관광지에서도 입장권 가격을 조정하고 있다. 항주에서 는 관광업을 지지하는 8가지 조치를 제정하고 “5월1일전에 방역통제 요구에 부합되는 국유A급풍경구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해야 하며 비국유 A급풍경구는 무료개방활동에 참가하도록 장려한다.”고 표했다.

일부 지방에서는 숙박문제도 고려하고 있다. 관광명승지인 호남봉황현에서 관광지를 개방한후 3개월동안 현내 1개 호텔과 113개 빈관, 려관, 55개 민박에서 하루 숙박하면 하루숙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특혜를 실시하게 된다. 

휴일, 수당지급, 관광지입장권무료…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각지 정부에서는 

많은 특혜조치를 취하고 있다. 

당신의 관광계획 

실행 시간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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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수당지급, 입장권무료...당신의 관광계획은?

봄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오고 뭇꽃이 화사하게 피여나는 3월, 두달동안 집에 갖혀 있던 당신은 아마 무척 봄의 유혹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