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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남자아이 혼자서 귀국, 20시간 동안 마스크를 쓰고 아무것도 먹지 않아! 의사가 이상함을 발견...

2020-03-25 14:31:00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너무 마음이 아파요, 20시간이에요,

아마 많은 어른들도 해내기 힘들겠죠?"

북경시 동성구 제1인민병원 호흡과 의사인 제새남은 련일 수도 공항에서 분투하면서 전염병 예방통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매일 많은 입국자를 접하고 있는 제새남 의사에게는 기억에 남는 특별한 려행객이 있다. 이 려행객은 바로 12살짜리 남자아이이다.

이 남자아이는 부모의 당부로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에서 혼자 귀국하였다. 그는 탑승해서부터 수도공항의 이산점까지 시종 마스크와 모자 등 방호용품을 착용하고 20여시간 넘게 장거리 비행을 하며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자신을 꽁꽁 감쌌다. 

의료진은 그를 발견했을 때 신상태가 좋지 않고 눈언저리가 움푹 들어간 상태이며 검사해 보니 탈수상태가 임박했다고 말했다.

감염 위험을 우려한 세심한 사업일군은 생수를 들고 나와 아이를 데리고 실외로 나가 통풍을 시켰다. 한참 휴식을 취한 남자아이는 서서히 정상상태로 돌아왔다.

 

인터넷에 동영상이 뜬 후

네티즌들은 마음이 아프면서도 탄복하였다↓↓

▪ “조국에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

▪ ”아이의 행동력에 놀랬다, 부모님의 당부에 대한 100%의 집행력!”

▪ “좀 마음이 아프네, 그래도 물을 마시고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그러나 박수를 보낸다!”

“이런 비상시기에 당황해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으며 혼자 비행기를 타고 거주지에서 공항에 도착하고 혼자 등록, 신청, 검사, 핵산 등 번거로운 절차를 모두 진행하다니, 어린 나이에 대세를 고려하고 리치를 아니 정말로 칭찬하고 싶다!”

▪ “타인에게 페를 끼치지 않으려고 물도 안 마시고 음식도 안 먹으며 떠들지 않고 가는 내내 모자를 벗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착실하게, 조용하게 20여 시간을 견지하였다! 참 대단한 아이이다!”

▪ “너무 마음이 아프다, 20여 시간이다, 아마 많은 어른들도 해내기 힘들지 않을까?”

▪ "뛰어난 자제력, 안정된 정서, 성숙한 마음가짐, 이 소년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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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남자아이 혼자서 귀국, 20시간 동안 마스크를 쓰고 아무것도 먹지 않아! 의사가 이상함을 발견...

12살 남자아이 혼자서 귀국, 20시간 동안 마스크를 쓰고 아무것도 먹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