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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반만에 퇴원! 돈화에서 근무하는 확진자 장선생 동영상으로 병마와 싸운 자기 경력 소개

2020-02-13 14:38:31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2월11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환자 장선생이 치유퇴원했다. 입원기간 그는 짧은 동영상으로 자기의 입원생활을 기록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관련지식을 보급하고 자기의 체험담을 소개했다. 그는 적극적이고 락관적인 태도로 전염병을 직시하고 공포증을 해소하도록 6만명 팬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장선생은 기자에게 그가 이처럼 빠른 시일내에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하게 된 것은 의무일군들의 정성어린 치료와 지극한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락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음식과 수면을 보장하는 것이 아주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장선생: 조기에 발견하고 요행심리를 버려야 한다. 

올해 43살인 나는 장춘시사람으로 현재 돈화시에서 근무하고 있다. 1월말 휴가차로 나는 돈화에서 차를 몰고 장춘으로 가 집에서 휴식했다. 1월28일 까닭없이 전신이 해나른하고 기침이 가담가담 났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저 설명절에 너무 힘들어 그런가보다고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1월31일 나는 인터넷을 통해 료녕성에 발견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자가 동료이고 년차회의 때 6시간 동안 자리를 같이 하고 마이크를 함께 사용한 생각이 났다. 신종코로나 바이러페염에 걸린 것이 아닌지? 나는 요행심리를 버리고 자기와 가정식구 들을 위해 책임지는 태도로 즉각 12320에 전화를 걸었다. 

그날 나는 길림성인민병원에 가 검진했다. 그 이튿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으로 결과가 났다. 확진후 조금도 당혹하지 않는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나는 나의 병에 대해 근심하는 한편 친지들에게 병을 옮겼을가봐 우려했다. 이전에 여러 가지 보호조치를 댔지만 바이러스의 젼염력이 이처럼 강할 줄은 몰랐다. 나는 내가 병에 걸린  소식을 친지들에게 알리고 보호조치를 대고 증상이 있으면 즉각 병원을 찾으라고 전했다. 

155부의 동영상, 예방치료상식을 보급

나는 천성적으로 락관적인 사람이다. 한동안 당황해하던 나는 점차 불안한 마음을 갈아앉혔다. 나는 의사를 믿고 치료에 적극 배합하리라 작심했다. 내 병은 경증이여서 각별히 괴롭거나 고통스러운 느낌이 없었다. 한가할 때면 치료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었다. 내가 올린 동영상에 많은 팬들이 댓글을 남겼는데 가장 많을 때는 만여개에 달했다. 네티즌들은 나를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환자들의 생활과 심경, 치료등 상황을 알아볼 용의를 표했다. 나는 이럴 바에는 아예 동영상을 더 많이 찍어 나의 경력을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예방치료지식을 보급하고 그들의 공포심을 해소시키려고 맘먹었다.  2월2일  첫 동영상을 올려서부터 2월11일까지 나는 도합 155부의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 대부분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관련지식을 소개하고 자택격리를 잘 하고 공포증을 해소할데 관한 내용이다.

의무일군들의 정성어린 치료를 거쳐 련속 7일동안 체온이 정상치를 기록하고 호흡도의 증세가 뚜렷하게 호전되였으며 련속 두차례(격일) 호흡도상부바이러스핵산 검측에서 음성반응을 보였다. 2월11일 나는 순조롭게 퇴원했다. 나와 밀접한 접촉을 가졌던 집식구 6명도 자택격리를 통해 두차례 호흡도상부아비러스핵산 검측에서 전부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모두가 바이러스의 위협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장선생은 기자에게 “내 경력으로 미루어 보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경각성을 높이는 것이 아주 필요하다. 정부의 요구에 따라 자택격리를 하고 감염되면 의사의 치료방안에 따라야 한다. 확고한 의지와 락관적인 태도로 병마를 이겨나가야 한다. 총적으로 국가를 믿고 정부를 믿으면 병마를 꼭 전승하게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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