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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상황! 주요도로 붕괴로 세 사람이 빠져, 현재 구조에 천여명이 동원돼!

2019-12-02 14:54: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광주 지하철집단은 1일 당일 오전 9시 28분에 지하철 11호선 사하역 공사구역에서 지면붕괴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통보하였다. 오물차 한대와 전동오토바이 한대가 빠졌으며 현재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것으로 파악되였다. 

 

 

통보에 근거하면 사고구간은 광주대로북과 우동서로 접경지점에 위치해있다. 붕괴지역은 광주시 천하구에 위치해있는데 주변은 교통밀집지역이며 광주대로는 광주시의 주요 간선도로이다.

1일 정오 

1일 18:08

 

2일 03:38

 

2일 06:28

어제 밤 10시 13분, 광주 지하철 공식 미니블로그는 사과하는 동시에 사고처리 진도를 통보하였다. 각방면에서는 빠진 오물차와 전동차 등 3명의 조난자 구조에 힘을 쏟고있다

오늘 새벽과 오늘 아침, 광주 지하철 공식 미니블로그는 련이어 통보를 발표하여  최신 구조진도를 소개하였다.

오늘 아침 6시 37분 광주 지하철 공식 미니블로그는 다음과 같이 통보했다.

12월 2일 오전 5시, 시 비상 지휘부는 각 유관부문의 협력아래 응급구조요원 1100여 명, 각종 응급구조차량 192대를 투입해 구조작업에 만전을 기했다.

첫째로 함몰구역에 강철 통을 설치하여 구조 통로를 형성하고 지하로 깊게 파서 조난자를 찾는다

둘째로 광주대로의 북고가도로에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전문기관의 검증결과 교량상태는 안전하며 오늘 아침 7시까지 통행이 재개될 예정이다.

셋째로 붕괴구역 주변을 둘러막아 주변 시민에 대한 영향을 줄인다.

넷째로 주변 물, 전기, 가스, 통신 등 시설 및 주택, 도로, 교량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2차재해가 발생하는것을 방지한다

12월2일 새벽 2시 39분, 광주 지하철 공식 미니블로그는 다음과 같이 통보했다.

12월 2일 새벽 1:30까지 전기의 보강조치를 거쳐 붕괴구역의 측면경사는 기본적으로 안정되였다.

현장 지휘부와 전문가 팀에서 제출한 구조방안에 따라 함몰구역에 강철 보호통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구조통로를 형성하고 아래로 깊게 파서 조난자를 찾게 된다.

현재 강철 보호통은 이미 현장에 운반되여 조립을 마무리한 상태이며 곧 구조작업에 투여되여 전력으로 조난자를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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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석간의 보도에 의하면, 기자는 첫시간에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지면이 붕괴한 200m지점에는 많은 소방차와 공안차, 응급구조차 등이 세워져 있었다.

함몰위치는 이미 둘러 막혔고 작업일군들은 50m넘게 떨어진 위치에 있었다. 거리가 너무 멀어 기자는 내부의 자세한 상황을 확인할수 없었다. 다만 한눈에 도로붕괴로 발생한 싱크홀이 보였다.

기자가 알아본데 의하면 지반이 함락된 광주대로 우동서로 입구는 광주대로북, 우동서로, 선렬동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잇는 련결통로인 동시에 광주 최대 의류도매시장인 사하지구에서 출하, 입하하는 주요 통로이기도 하다.

현장은 이미 경계선으로 둘러막았다. 

동영상에서 기자는 한대의 차가 구덩이에 빠져있고 동영상 촬영자가 끊임없이 “차가 빠졌어요!”라고 고함 지르는것을 확인하였다.

13시 50분쯤 근처에서 공사 중이던 빌딩 근무자가 기자에게 최신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발송하였다. 시작되였을때 현장상황과 대비해보면 붕괴지표 면적이 확대되는 징조를 보이고 있다.

함몰면적 대조도

 

 

현장에서 대기중인 의료진

 

관련부문에서 드론을 출동시켜

상황을 정찰하고 있다

어제밤 9시 광주시정부 신문판공실에서는 긴급 기자회견을 하였다. 초보적으로 파악한데 의하면 오물차 한대와 전동 오토바이 한대가 빠졌으며 두 차량의 세사람이 갇혔고 그중 두명은 부자사이 인것으로 확인되였다.

함몰 구역은 이미 물로 뒤덮여 있고, 토사가 무너져 구조 작업에 큰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다. 붕괴구역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현장에서는 국부에 매립작업을 실시하였다. 사고현장에는 덤프트럭 5대와 레미콘 차량 열몇대가 쉴새없이 레미콘과 흙을 운반했다.

왜 레미콘을 주입하는 조치를 취했는가? 손성위는 현장에 이미 관련 전문가를 조직하여 구조방안을 짜고 구조대원들을 조직하여 여러차례 현장에 들어가 구조를 시도하였으나 현장 발견 이후 여러차례 붕괴가 발생하고 범위가 확대되면서 구조작업에 수차례 차질을 빚었고 주변의 환경안전에도 위협이 될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현장에서 즉시 무너진 측면경사에 보강작업을 진행하여 다시 무너지는것을 막고 안전구원 플랫폼을 형성한후 본격적인 인명구조를 펼쳐야 한다고 손성위는 설명하였다.

현장 구조요원의 소개에 따르면, 붕괴지역의 가장 깊은 지점은 38미터이며 사고차량은 앞부분이 아래로 향했기에 추락한 차량은 현재 눈으로 확인할수 없다.

오후 4시쯤 사고 현장에는 실종자 가족들이 찾아와 구조를 애타게 기다렸다. 호남 소양에서 온 두명의 실종자는 부자지간으로 51세인 아버지가 운전하고 26세인 아들이 동승하였다. 부자는 광주에서 오물을 청소하는 작업을 여러해동안 해왔다. 어제 오전 그들은 오물차를 운전하여 사고지점을 지나는 도중이였다.

광주시정부 신문판공 관계자는 "시위원회에서는 사람을 구하는것을 가장 중요한 임무로 수행할것이며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난자가 평안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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