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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박람회 성황】 함께 돌아보는 국가관: 친구가 팔방에서 오다

2019-11-07 18:15: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이번 수입박람회에는 64개국 3개 국제기구가 참가하였다. 오대주에서 모여든 64개 참가국 중 중국을 제외하고 24개국에서 처음으로 수입박람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39개국에서 재차 참여하였다. 각 국가관의 이미지 디자인은 자국만의 특색을 잘 드러냈으며 전시한 제품도 음식, 의류, 교통 등 여러분야를 망라하였다.

"프랑스를 선택해주세요"는 제2회 수입박람회 프랑스관의 주제다. 흰색을 기본색상으로 17개 글로벌기업과 6개 공공기구로 구성된 프랑스관은 관람객들에게 개방적이고 현대적이며 활기찬 프랑스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습근평 주석은 개막식 날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배동하에 프랑스관을 방문해 프랑스 와인과 소고기 음식을 시식했다. 습근평 주석은 프랑스 기업인들과 교류하면서 "중국의 소비시장은 매우 크다, 프랑스 기업인들이 장기적 안목을 보여 중국과의 호혜합작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캄보쟈 국가관의 디자인은 아주 이채롭다. 마치 황궁을 그대로 박람회장으로 옮긴듯하다. “세계 최고의 쌀”로 불리는 캄보쟈쌀이 첫 수입박람회 이후 대중 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다. 캄보쟈는 올해 들어 9월까지 중국에 쌀 15만7800t을 수출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늘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캄보쟈 정부는 더 많은 캄보쟈 농산물이 수입박람회를 통해 중국가정의 식탁에 오르기를 바라고 있다.

제2회 수입박람회의 주빈국으로서 우즈베끼스딴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우즈베끼스딴은 일대일로를 함께 건설하는데 가장 먼저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나라중 하나다. 첫 수입박람회 개최로 우즈베끼스딴 농산물의 대중 수출도 탄력을 받았다. 2018년부터 우즈베끼스딴산 신선한 체리가 중국 국민의 식탁에 오르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우즈베끼스딴 이색 농산물이 중국시장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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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박람회 성황】 함께 돌아보는 국가관: 친구가 팔방에서 오다

오대주에서 모여든 64개 참가국 중 중국을 제외하고 24개국에서 처음으로 수입박람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39개국에서 재차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