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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초요생활을 향해] 길림성 집안시 전만촌, 농업레저산업으로 재부 창출

2020-09-15 10:39: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길림성 집안시 태왕진 전만촌은 “농업 레저 관광”을 발전시켜 촌민들의 부유의 꿈을 이루어주고 있다.

장백산아래 압록강반에 자리잡은 집안시 태왕진 전만촌의 즐비하게 늘어선 정결한 주택가운데는 민박집 간판들이 유표하게 걸려 작은 농촌마을의 매력을 더 해주고있다.

올해 48세의 손계춘은, 2017년 고향으로 돌아왔다가 정부에서 향촌관광사업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낡은 주택을 사 놓았다. 시내의 직장을 사직하고 귀향 창업에 뛰여든 손계춘은 민박집 “정양효원”을 경영하게 되였다.

태왕진은 현재 전통농업을 레저농업으로 전환시켜 특색 향촌관광 발전의 길을 걷고 있으며 60%이상의 촌민들이 향촌 레저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규모를 이룬 태왕진의 향촌관광은 지난 한해에만 해도 루계로 만6천명의 관광객을 접대했다.

69세의 로당원 강귀성은 2014년 정부의 호소에 따라 민박집을 가장 먼저 경영했다. 몇년간 강귀성 로인은 30여만원의 리윤을 창출했으며 강귀성 로인을 따라 민박집을 경영한 촌민들도 좋은 수익을 올리게 되였다. 촌민 손계춘 역시 호황세를 파악하여 자체의 민박집을 경영하게 되였다. 민박집 “정양효원” 1층에는 노래방도 만들어져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았다. 손계춘은 자신의 귀향창업 결정은 정확한 선택이였다고 하면서 지금은 집문앞에서도 부를 창출할 수 있게 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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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초요생활을 향해] 길림성 집안시 전만촌, 농업레저산업으로 재부 창출

길림성 집안시 태왕진 전만촌은 “농업 레저 관광”을 발전시켜 촌민들의 부유의 꿈을 이루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