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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공략 결전결승]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교육 난관 적극 돌파

2020-09-14 10:35: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교육을 발전시키는 것은 대대로 전해지는 빈곤을 차단하는 근본대책이다. 교육이 어느 정도 발전하면 래일의 삶도 그만큼 발전하게 된다. 오늘의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는 래일의 아름다운 생활을 위해 교육을 적극 발전시키고있다.

8월말, 량산이족자치주 미고현 룡문향 탑합촌 유아원이 공식 개원했다. 5살나는 이족 녀자아이 지흐우깐을 놓고 말하면 이곳은 집문앞에서 산술을 배우고 노래를 배우는 곳이다. 언어는 세상을 열어가는 열쇠이다. 타합촌 유아원의 어린이들은 유아원을 마칠 때면 누구다 다 표준어를 알아듣고 말할수 있으며 또 과감히 표준어로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이다.

교육의 난제 공략은 량산의 구역성 전반 심층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대대로 이어지는 빈곤을 차단하는 근본대책이다. 2018년 7월에 량산주는 전성적으로 솔선하여 “한 마을 한 유아원” 교육시점을 실시하고 “소학교 입학전 표준어 장악” 행동을 개시하였다. 당면 전 자치주 3895개 유아원과 유아교육소들에 시점교육이 전면 보급되여 27만여명 학령전 어린이들이 혜택을 보았다.

통계를 보면 최근 5년간 량산주는 각부류 학교의 교수조건 개선에 90억 7천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했다. 량산에서 현성이나 향진에 가보면 가장 좋은 건물은 대부분 다 학교 건물이다. 이를테면 월서현 문창중학교만 보더라도 실험실이나 도서실, 미디어 설비 등이 구전히 갖추어져있다. 문창중학교 심덕평 교장이 소개한데 의하면 학교에는 현재 3317명 학생이 수업을 받고있으며 그중 빈곤가정 학생이 천명이 넘다. 학교에서는 “상황 료해, 가정방문, 취미 양성, 관심, 보장” 행동을 실시해 모든 학생들이 다 빠짐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심덕평 교장은, 교사들은 매 학생들의 가정 상황을 료해해야하고 늘 가정 방문을 진행해야하며 학교는 학생들에게 이족 수놓이라든지 서예, 음악 등 학과를 설치해 학생들의 취미를 양성한다고 했다. 그리고 교사들은 일대일 짝을 무어 빈곤학생들을 관심하고 도와줄뿐만 아니라 층층이 책임서까지 체결한다고 했다.

교육이 어느 정도 발전하면 생활도 어느 정도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당면 량산주는 이미 각부류 학교 1631개에 재학생 122만여명이 있다. “모든 학생들이 다 공부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소박한 구호하에 많은 학생들의 새 인생과 미래가 서서히 펼쳐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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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공략 결전결승]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교육 난관 적극 돌파

교육을 발전시키는 것은 대대로 전해지는 빈곤을 차단하는 근본대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