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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 말하는 초요사회] 경륙성, 물이 있으면 모든 산업이 흥성한다고

2020-09-14 10:35: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질 높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마지막 1킬로”를 잘 달리는 과정에 중앙 각부와 위원회가 어떻게 확실하게 전진하고 난제를 정밀 공략하는가는 자못 중요하다. 수리부 경륙성 보도대변인은 물이 있으면 모든 산업이 흥성하게 된다고 말했다.

물 문제는 초요사회를 실현해 나아가는 길에서 백성들의 행복감과 획득감, 안전감과 직접 관계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당 18차 대회이후 수리부에서는 심층 빈곤지역을 주목하면서 농촌 식용수 안전문제를 힘써 해결했다. 그리하여 올해 6월말까지 1710만명에 달하는 빈곤인구가 식용수 안전문제를 해결하게 되였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다. 수리부 경륙성 보도대변인은, 올해 년초까지 2만 5천명에 달하는 빈곤인구의 식용수 안전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못했고 이중 9천 7백명이 사천성 량산주에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량산주는 산이 높고 골이 깊으며 지형이 복잡하고 환경이 렬악하여 군중들의 식용수 해결에 세가지 난제가 있다고 했다. 하나는 수원을 찾기 힘들고 다음은 공사 건설이 힘들며 세번째는 시설 관리가 어렵다고했다.

량산주의 농촌 식용수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리부는 검사와 독려사업을 틀어쥐었다. 감독소조는 세차례나 량산에 가서 전국 농촌 식용수안전문제해결 빈곤해탈의 마지막 보루를 공략했다. 경륙성 대변인이 현지 로인의 말을 빌어 소개한데 의하면 과거에는 늪에서 길어온 물을 먼저 반나절 놓아두어 모래를 모두 침전시켜야했고 그래도 물에 이따금 벌레가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 집집마다 수도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물은 아주 깨끗해서 채소를 씻고 옷을 빠는데 아주 편하게 되였다. 가난구제 실무팀은 또 집에 태양열 온수기도 달아주어 생활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

식용수뿐만 아니라 물 관리도 수리부의 중요한 사업이였다.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우리나라 남부지역에 폭우가 빈번해 자주 홍수가 형성되였다. 하지만 수리부의 많은 노력을 거쳐 5년전과 비교할 때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크게 줄었다. 경륙성 대변인은, 법에 따라 과학적으로 정밀 조률한 결과 앞당겨 물을 방류하여 저수지의 수용량을 늘이는 면에서 중점 수리공사들이 홍수방지기간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장마철에 들어서 우리나라 대중형 저수지들은 홍수방지와 재해감소면에서 뚜렷한 작용을 일으켰고 홍수방지 위험부담과 압력을 크게 덜어주면서 인민군중의 생명과 재산안전을 담보했고 홍수로 인해 다시 빈곤해질 수 있는 요인들을 최대한 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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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 말하는 초요사회] 경륙성, 물이 있으면 모든 산업이 흥성한다고

질 높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마지막 1킬로”를 잘 달리는 과정에 중앙 각부와 위원회가 어떻게 확실하게 전진하고 난제를 정밀 공략하는가는 자못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