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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방송 개시 70주년 경축 좌담회 북경서

2020-05-23 15:50: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방송 개시 70주년 경축 좌담회가 5월 22일 오후 북경에서 열렸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중앙방송총국 국장이며 총편집인 신해웅이 좌담회에 참석해 연설했다.

1950년 5월 22일, 중앙인민방송국 장어방송이 전파를 타면서 새 중국의 민족언어 선전사업이 시작되여 지금까지 70년의 세월을 걸어왔다.

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프로는 몽골어, 장어, 위글어, 까자흐어, 조선어 방송과 신매체 플랫폼을 통해 당의 목소리를 조국의 광활한 대지에 전하고 변강안정과 민족단결, 민족지역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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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방송 개시 70주년 경축 좌담회 북경서

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방송 개시 70주년 경축 좌담회가 5월 22일 오후 북경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