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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시 생산생활 질서 점진적으로 회복

2020-03-25 17:05: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무한을 주전장으로  전국 본토 전염병 전파가 기본적으로 차단되면서 무한시 전역의 생산생활 질서도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중앙방송총국 중앙인민방송국 기자 몽암, 곽정은 24 무한 시구역의 한정가에서 현장 취재를 진행했다. 두달 남짓이 번화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한정가는 영업 재개 준비 작업을 가동했다.

점심 12시쯤 되자 한정가 브랜드복장도매시장 문앞에서 업무처리에 바쁜 순풍택배 한정가 영업부의 택배기사 오선총을 만날수 있었다. 오선총은 현재 처리하고 있는 택배는 전부 옷들로 2,3일내  여러 지역에 발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가 거리 안내 표지판 밑에서 교구구 당위원회 판공실 부주임이며 한정가 당기관 사업위원회 서기인 호아비는 앞서 가도 업무를 도와주던 지하철회사 직원들을 바래고 있었다. 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이들 외부 지원자들도  각자 일터로 복귀하게 된다. 갑자기 일손이 적어졌지만 호아비 서기는 이를 적극적인 신호로 받아들였다. 호아비 서기는 대외 교통이 질서있게 회복되면서 한정가도  번화함을 되찾을 것이며 부분적 관리인원들은 일터에 복귀해 시운행을 준비하고 개업전 준비 작업을 마친  시와 구의 통일적 요구에 따라 영업을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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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시 생산생활 질서 점진적으로 회복

무한을 주전장으로 한 전국 본토 전염병 전파가 기본적으로 차단되면서 무한시 전역의 생산생활 질서도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