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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상해서, 국외 수입성 감염증에 대비한 엄격한 조치 취해

2020-03-25 16:51: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당면 국외 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이 신속히 만연되면서 수입성 모험이 커지고있는 시점에서 북경과 상해에서는 세심하게 국외 감염증에 대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북경시 정부 진배 부비서장은 24일에 진행된 북경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 방지 통제사업 소식발표모임에서 3월 25일 령시부터 북경 통상구를 통해 입경하는 모든 사람들은 목적지가 어디든 전부 그자리에서 집중 격리 관찰하고 핵산검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표했다.

14일 내에 기타 구간을 통해 입경하여 북경에 온 사람들도 전부 집중 격리 관찰하고 전부 핵산검사를 하며 격리 관찰 비용과 검측비용은 전부 자체로 부담하고 기본의료보험 참가나 상업보험 구매 여부 관련 규정에 따라 집행하게 된다.

상해 홍교공항에서는 25일 령시부터 잠시 모든 국제선과 향항 오문 대만으로의 리착륙 항공편 업무를 잠시 중지하였고 이에 앞서 홍교공항은 모든 국제선과 향항 오문 대만으로의 항공편을 포동비행장으로 옮겨 운영하면서 홍교공항의 국제선과 향항 오문 대만으로 향한 비행선의 리착륙 기능을 보류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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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상해서, 국외 수입성 감염증에 대비한 엄격한 조치 취해

당면 국외 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이 신속히 만연되면서 수입성 모험이 커지고있는 시점에서 북경과 상해에서는 세심하게 국외 감염증에 대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