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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도소조, 호북 황강에서 “접수해야 할 환자는 최대한 접수하는”등 예방통제 조치 관철사업 지도

2020-02-10 11:32: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무한 호북성 황강시도 현재 전염병상황에서 준엄한 시련을 겪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관철하기 위해 중앙 지도소조는 호북 황강시를 찾아 현장에서 접수해야 환자는 최대한 접수하는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가 관철되도록 지도하고 있다.

2월 9일 오전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이 인솔한 중앙지도소조는 황강시 질병예방통제중심을 찾아 일선 근무인원들을 위문하고 전염병 예방통제 상황을 료해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황강은 무한에 이어져있고 명절 많은 인원이 무한에서 돌아오면서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에 압력을 조성했다고 표했다. 황강의 의료구조 조건은 무한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박약한 편이긴 하지만 반드시 예비안을 참답게 제정하고 역내 합동예방통제조치를 관철하며 힘을 집중시켜 원천적 예방통제를 잘하고 접수해야 할 환자는 최대한 접수하여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차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질병통제센터와 산동성, 호북성의 의료지원팀을 만나 손춘란 부총리는 먼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한 곳이 어려움에 처하면 전국이 나서서 돕는 것은 중화민족의 우량한 전통이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구현한다며 관건적 시기에 선두에서 재능과 지혜, 경험을 기여한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지도소조는 황강시 황주구 로구진 사가소만촌을 찾았다. 그곳에서 지도소조는 마을 전반이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해 지금까지 감염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보장했다는 사실을 료해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이에 찬상을 표하며 앞으로도 계속 현황을 유지해나갈것을 당부했다.

적벽가도 건신지역사회에서 손춘란 부총리는 네가지 부류 인원의 격리수용상황을 자세히 문의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관문을 앞으로 더 옮겨 제반 예방통제조치를 더 자세하고 실속있게 관철하며 매개인에게 모두 임무를 주어 책임을 감당하게 함으로써 모든 의심병례와 확진병례가 제때에 접수치료를 받도록하며 한사람도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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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도소조, 호북 황강에서 “접수해야 할 환자는 최대한 접수하는”등 예방통제 조치 관철사업 지도

무한 외 호북성 황강시도 현재 전염병상황에서 준엄한 시련을 겪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