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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

2020-02-10 11:32: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국무원 리극강총리가 2월 9일 요청에 응해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하고 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상황 예방통제사업과 관련해 론의했다.
리극강총리는, 당면 중국 정부는 법에 따라 과학적이고 강유력하며 질서있게 전염병상황 예방통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중점 의료예방통제물자 보장과 생활필수품 공급을 보장하고 있다고 표했다. 중국 정부는 줄곧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있다. 중국은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에서 공개 투명하고 또 드높은 책임감으로 제때에 중국 민중과 국제사회에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우리가 취한 조치는 국제보건조례 요구와 세계보건기구의 건의보다 훨씬 강력한 조치이다. 전염병 퇴치 제1선에서 싸우고 있는 중국의 광범위한 의료진은 높은 기여정신, 직업윤리,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그들의 심신건강을 전력을 다해 보호할것이다. 중국 정부와 인민은 이번 전염병상황을 이겨낼 신심과 능력이 있다.
리극강총리는 독일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리성적으로 판단하고 중국측의 전염병상황 예방통제를 위한 노력을 지지하며 쌍방간 정상적 왕래를 유지하고 국제공공보건안전 협력을 강화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리극강총리는 또 상업 경로를 통해 독일에서 의료물자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필요한 편리를 도모해줄 것을 독일측에 희망한다고 표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당면 전염병 진척상황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의 과단성 조치는 중국인민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은 전염병상황 대처에서 신중한 립장을 취하고 유럽동맹내 조률을 강화하며 과잉 규제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중국이 중국 내 독일인들에게 지지와 도움을 제공한데 대해 사의를 표한다. 독일은 중국과 전염병상황 예방통제사업에서 공조를 강화하고 계속 중국에 의료물자 원조를 제공하여 중국의 전염병 타승에 최선의 도움을 주려한다. 메르켈 총리는 중국 의료진에 경의와 축복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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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

국무원 리극강총리가 2월 9일 요청에 응해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하고 주로 신종코로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