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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호북 지도소조: 최대한 환자를 수용하고, 조금도 지체해서는 안된다

2020-02-09 15:34: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최근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이 중앙지도소조를 이끌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정신에 따라 호북성 무한시가 추호의 지체도 없이 법에 따라 과단성 조치를 취하도록 지도감독하고 네가지 부류 인원 대한 분류와 집중관리 조치를 참답게 집행함으로써 접수해야 환자는 최대한 접수하고 한사람도 놓쳐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중앙지도소조는, 전국적으로 만천여명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100여개 지원팀을 무한에 파견하였고 각측의 의료자원과 의료용 물자를 통괄적으로 배치해 구급치료 효과성을 최대한 높이도록 보장하였다. 무한 협화병원과 동제병원, 인민병원 등 3개 지정병원을 개조 확장하고 우수한 의료진을 집결시켜 중증환자들을 치료하도록 하였다. 20개 국가의학구조팀을 긴급 동원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4천개 침상이 갖춰진 3개 이동식 병원 건설해 경증환자를 집중치료하도록 하였다. 호텔, 강습센터, 당학교, 대학교 기숙사 등을 다그쳐 징용해 격리장소로 사용하고 의료설비와 의무일군을 배치해 의심병례에 대한 격리치료와 밀접접촉자에 대한 의학관찰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8일 지도소조 일행은, 무한 뢰신산병원과 무한 도시직업학교, 무한 소프트웨어공정직업학원 집중 격리소의 개조상황을 돌아보았다. 손춘란 부총리는, 환자의 병세에 알맞는 대상성 치료방법을 강구하고 침상 사용률을 높임과 아울러 방호물자 조달을 보장해 백의천사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손춘란 부총리는, 시간은 곧 생명이고 환자접수사업은 조금도 지체할수 없다며 반드시 분초를 다퉈 전력을 다해 환자를 치료할것을 요구하였다.

손춘란 부총리는, 받아야 할 환자를 최대한 수용하려면 우선 병원 침상 수를 확보해야 한다며 8일 저녁까지 개조임무를 완성하고 확진환자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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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호북 지도소조: 최대한 환자를 수용하고, 조금도 지체해서는 안된다

최근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이 중앙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