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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만지역 지도자 선거투표 끝나

2020-01-12 17:02: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2020년 대만지역 지도자 선거투표가 11일 오후 끝났다. 이날 저녁에 발표된 계표결과에 따르면 민주진보당 후보 채영문과 뢰청덕이 각기 대만지역 지도자와 부지도자로 당선되였다.

중공중앙 대만사무판공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 마효광은 대만지역 선거결과와 관련해 기자들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대만에 대한 우리의 국정방침은 명확하고 일관하다고 말했다. 마효광 대변인은 우리는 “평화통일과 한나라 두가지 제도”의 기본방침을 단호히 견지하고 한개 중국의 원칙을 단호히 견지하며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수호를 단호히 견지하고 모든 형식의 대만독립 분렬 의도와 행각을 단호히 반대하며 대만동포의 리익과 복지 증가를 단호히 견지할것이라고 말했다.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은 량안의 공동발전을 추진하고 량안 동포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는 정확한 길이기에 량안 동포가 함께 노력하고 추진해야 한다. 마효광 대변인은 우리는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는 공동 정치적 기반에서 대만 동포와 함께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을 추진하고 조국의 평화통일 진척을 추진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빛나는 앞날을 함께 개척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외교부 경상 대변인은 11일 대만선거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공중앙 대만사무판공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이미 대만지역 선거결과를 두고 립장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대만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다. 경상 대변인은 대만역내정세가 아무리 변화하더라도 세계에서 중국은 하나밖에 없다면서 대만이 중국의 일부분이라는 기본 사실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중국정부가 한 나라 원칙을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며 이른바 “두개 중국”과 “중국과 대만”을 분리시키는것을 반대하는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국제사회가 한개 중국 원칙을 견지하는 보편적 공동인식도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우리는 국제사회가 계속 한개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대만독립”분렬활동을 반대하고 국가통일의 정의로운 사업을 쟁취하는 중국인민을 리해하고 지지하리라 믿는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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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만지역 지도자 선거투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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