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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려객수송 사흘째 되는 날, 많은 사람들이 귀향길에 올라

2020-01-12 17:01: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음력설 려객수송이 시작된지 사흘째 되는 날인 11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배낭을 지고 귀향길에 올랐다. 해협량안 려객이 왕복하는 황금통로인 천주-금문 려객항로도 이미 음력설 려객수송을 시작했다. 현재 매일 려객 수송량이 3백여명에 달할것으로 예측되고있다.

천주 해사국 장지견 부국장은, 해사부문은 음력설 기간 해상운수를 보장하기 위한 제반 준비사업을 이미 마쳤다고 소개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현대화한 철도망과 가장 발달한 고속철도망을 가지고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기간 55% 기차표는 초고속철도나 고속철도이다.

초고속철도가 없는 지역의 려객수송에 비추어 산동성은 제남과 청도 주변지역에 13개 초고속철도 무궤도역을 개통하였다.

제남서역 장거리버스운수 유한회사의 한걸 사장이 소개한데 의하면 려객들은 “산동 대동맥”모바일 앱을 통해 승차권을 구매할수 있고 먼저 버스를 타고 무궤도역에서 내려 기차역에 들어가면 바로 초고속렬차에 탑승할수 있다.

초고속철도역에서 특산물이나 물품을 택배보낼수도 있다. 녕파기차역 려객운수 당직자 조력화는 올해 녕파기차역은 대합실에 택배 봉사 카운터를 설치하였다고 말했다.

최근 몇년간 “역방향 음력설 이동” 즉 많은 로인들은 자녀가 사업하고 있는 도시에 가서 설을 쇠는 현상이 추세로 되고 있다. 이에 태원 기차역은 특별히 로인들에게 집과 기차역을 련계시키는 운송봉사를 제공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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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려객수송 사흘째 되는 날, 많은 사람들이 귀향길에 올라

음력설 려객수송이 시작된지 사흘째 되는 날인 11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배낭을 지고 귀향길에 올랐다. 해협량안 려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