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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 사회 각계, 미국의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 제정은 향항시민 인권을 심각히 침해했다고 평가

2019-12-02 14:16: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향항 사회 각계가 미국이 법으로 제정한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은 공공연하게 폭력을 부추기고 향항시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였다고 인정했다.

향항 중화수출입상회 림룡안 회장은, 중국 내정에 대한 미국 정부의 란폭한 간섭은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빌어 중국의 발전추세를 억제하려는 행보라고 지적했다. 미국이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을 채택한것은 사실 향항의 독립관세구를 취소하고 향항의 세계무역중심, 세계금융중심, 세계해운중심 우세를 파괴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향항에 있는 미국회사의 리익을 직접손상시키는 전형적인 제발등을 찍는 행위로서 자기와 남을 모두 해치는 어리석인 짓이다. 림룡안 회장은, 미국은 마땅히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멈추고 향항사무에 대한 간섭을 멈춰야 한다면서 우리는 중앙정부가 강력한 조치를 취해 단호한 반격을 가하는것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향항중문대학 류조가 교수는, 미국이 이른바 법안을 채택한것은 향항에 대한 중국의 주권에 공공연히 도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류조가 교수는, 미국 정객은 향항의 시위자들을 격려하거나 부추켜 향항을 중국을 억제하는 도구로 삼고 있는데 이는 중국 국가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고 표했다. 류조가 교수는 미국은 향항에서 동란을 일으켜 중국의 발전에 제동을 걸려 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에 강경조치로 대응할수밖에 없다며 미국의 행보는 역효과를 가져올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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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 사회 각계, 미국의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 제정은 향항시민 인권을 심각히 침해했다고 평가

향항 사회 각계가 미국이 법으로 제정한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은 공공연하게 폭력을 부추기고 향항시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였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