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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남도 국제영화제, 삼아시에서 개막

2019-12-02 14:16: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국가영화국의 지도하에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해남성 인민정부가 함께 주최한 제2회 해남도 국제영화제가 12월1일 삼아시에서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최초로 “금야자상”을 설치하였다. 당면 80개 나라와 지역의 천4백95부 영화가 “금야자상”에 도전했다.

12월8일, 해남도 국제영화제 페막식 및 “금야자상”시상식에서 최우수영화, 최우수감독 등 10가지 상 수상자들이 발표될 전망이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4K 초고화질채널을 통해 전반 개막식을 생중계한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이며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국장인 신해웅은 축사에서 새 시대 중국은 영화대국에서 영화강국으로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강대한 인솔력, 전파력, 영향력을 구비한 국제일류의 신형주류매체를 목표로 하고 앞으로 지체없이 완벽함에 완벽함을 더하는 사업정신으로 사상성과 예술성, 작품성이 뛰여난 영화정품을 더 많이 내놓을 것이라고 표했다. 신해웅 국장은 또 해남도 국제영화제 등 중요한 플랫폼을 빌어 민심 교류의 뉴대를 형성해가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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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남도 국제영화제, 삼아시에서 개막

국가영화국의 지도하에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해남성 인민정부가 함께 주최한 제2회 해남도 국제영화제가 12월1일 삼아시에서 개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