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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 사회 각계인사, 미국의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 제정에 지대한 분개와 강력한 규탄 표명

2019-12-01 15:27: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미국이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 서명하고 법으로 규정한것과 관련해 향항 사회 각계 단체와 인사들이 지대한 분개와 강력한 규탄을 표명했다.

이들은 미국이 시비를 가리지 못하고 사실을 왜곡하며 공공연히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은 민주와 인권에 대한 신랄한 풍자이고 미국과 향항 경제무역관계에 엄중한 영향을 미치며 미국의 자체리익도 손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향항친선협진회는 향항 사무는 중국의 내정이고 어떤 외국 정부와 세력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향항의 앞날과 운명은 언제나 조국의 앞날, 운명과 긴밀히 련결되여 있고 어떤 세력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길을 막을수 없다.

향항신계사단련합회는 사실을 무시하고 공공연히 국제법을 유린하는 미국의 행위에 강력한 규탄과 단호한 반대 립장을 표명했다. 향항신계사단련합회는 향항 내부사무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고 잘못된 길에서 더 멀리 나아가지 말것을 미국에 호소하며 그러지 않을 경우 후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표했다.

향항조주적사단총회 진유남 주석은 미국은 향항 폭력분자들의 위법 행위를 인권 민주, 자유 위한 행동으로 미화하고 있다며 사실을 외면하고 시비를 가리지 못하며 이중 표준을 적용하고 공공연히 향항사무에 개입해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미국의 같은 행위는 향항에서 리극 극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진유남 주석은 미 당국이 어떤 방식으로든지 향항 사무에 간섭하고 중국의 발전을 저지시키려는 시도는 성사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항구 전국인대 대표이며 향항공상업련합회 회장인 오추북은 미국은 빌미를 찾는 것이 분명하다며 같은 법안으로 수시로 향항을 위협하고 우리나라를 위협하려 할것이라고 표했다. 오추북 회장은 향항 인권과 민주는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이며 미국은 이를 빌미로 향항의 안정을 견제하고 파괴하려는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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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 사회 각계인사, 미국의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 제정에 지대한 분개와 강력한 규탄 표명

미국이 이른바 “향항인권민주법안”에 서명하고 법으로 규정한것과 관련해 향항 사회 각계 단체와 인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