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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각계가 미국의 향항관련법안을 강력히 규탄

2019-11-30 16:28: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향항각계인사가 향항에 관한 미국법안을 강력히 반대하고 이는 폭력행위를 공공연히 비호하고 향항사무로서 중국의 평화발전을 견제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시도는 기필코 무산될것이라고 인정했다.

향항구 전국인대 대표들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이 중국정부와 정국인민의 강력한 반대를 무시하고 이른바 향항인권과 민주법안을 채택한것은 중국내정에 대한 조폭한 간섭이자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짓밟는 무례한 행위로서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엄중히 파괴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성명은, 미국의 이같은 행위는 향항의 안정을 파괴하고 향항사무로서 중국의 평화적발전을 견제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력사적행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표했다.

향항구 전국정협 위원들은 공동성명에서, 미국은 중국의 강력한 반대를 무시한채 독단전행하면서 이른바 향항인권과 민주법안을 법으로 채택한것은 인권과 민주문제에서의 미국국내 부분적 정객들의 극단적 허위성과 적라라한 이중표준 그리고 향항을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정세를 어지럽히려는 험악한 몰골을 충분히 폭로했다고 인정했다.

향항 화교계 단체는, 향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한 급진적 폭력범죄행위는 공중의 생명재산안전을 엄중히 위협했고 법치와 사회질서를 엄중히 짓밟았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엄중히 파괴한 이같은 행위는 한나라 두가지 제도의 기본원칙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기도 하다. 폭도와 반대파의 행위에 배합해나선 미국의 이같은 움직임은 향항정세를 격화할것이지만 결국은 미국의 리익이 손해 볼것이다.

향항 신민당 주석 류숙의는, 향항의 고도의 자치권은 운행이 량호하고 인권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면서 향항관련법안을 채택한 미국의 행위는 터무니없는것이며 향항 내부사무와 중국내정에 대한 엄중한 간섭이라고 말했다.

향항 경제민생련맹 주석 로위국은, 미국과 장기적으로 상업래왕을 유지해온 향항상계는 미국이 향항관련법안을 채택한데 대해 우려를 표한다면서 미국은 반드시 사실을 정확히 리해해야 할것이고 향항특별행정구와 미국사이의 량호한 경제무역관계를 소중히 대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향항특별행정구 립법회 의원인 향항 민주협상련맹 주석 리혜경은, 미국의 이같은 정치적 움직임은 향항의 특수한 상황을 리용한 정치행위로서 이같은 행위는 향항의 민주인권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리혜경 의원은, 민주는 반드시 한나라 두가지 제도의 기틀내에서 실현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향항 정영회 부비서장 고송걸은, 미국은 이른바 민주주의를 구실로 삼고 향항을 리용해 중국을 타격하려 하고 있다면서 향항은 중국의 구성부분으로서 미국의 간섭이 필요없다고 말했다. 고성걸 부비서장은, 미국의 이같은 패권주의와 간계는 기필코 무산될것이라고 말했다.

광동-향항-오문 광역도시군 청년총회 주석 겸 집행주석 오학명은, 향항은 중국의 한부분이며 미국은 삿대질할 자격조차 없다고 말했다. 오학명 집행주석은, 미국의 작법이 한심하다면서 우리는 광범한 청년벗들을 단합해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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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각계가 미국의 향항관련법안을 강력히 규탄

향항각계인사가 향항에 관한 미국법안을 강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