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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천진 하북 광서, 4차전원회의 정신 깊이 관철

2019-11-30 16:25: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상해와 천진, 하북, 광서에서는 다양한 형식과 리론 학습으로 당의 19기 4차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여 광범위한 당원 간부, 군중이 사상과 행동을 전원회의 정신에 통일하도록 이끌고 있다.

상해 각 구와 부위원회 사무국에서는 습근평 총서기가 상해시를 시찰하면서 발표한 중요 연설 정신과 각자의 사업 실제를 결부하여 기층 선전강연단을 설립하였다. 강연단은 기관과 학교, 기업, 농촌에 내려가 선전 강연을 하고 있다. 상해 황포구 회해그룹 보고청에서 상해개방대학 왕백군 부교장은 4차전원회의 정신 주제 선전강연을 하였다.

천진시 하서구 괘갑사 전정리 지역사회에서도 4차 전원회의 선전 강연이 있었다. 하서구 당위원회 선전강연단 성원인 고세위는, 전원회의 정신을 잘 학습하고 터득하고 일상의 실천과 서로 결부하여 지역사회 관리에서 나타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북성에서는 선전강연의 방식과 방법을 혁신하여 누구를 위해 강연하고 어떤 내용을 취급하며 어떻게 강의할것인지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통일시켰다. 문안현 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장회보 국장은, 전현의 농촌에 당의 목소리를 전하는 천9백여개 확성기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광서쫭족자치구는 당 19기 4차전원회의 정신 선전강연단 성원들을 각지에 파견하여 관련 내용을 전하고 있다. 선전강연단은 류주시에서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 전시관을 참관하고 기층 당원간부, 군중의 질문에 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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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천진 하북 광서, 4차전원회의 정신 깊이 관철

상해와 천진, 하북, 광서에서는 다양한 형식과 리론 학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