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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려원 녀사 프랑스 대통령 부인과 함께 상해외국어대학 부속 외국어학교 참관

2019-11-06 17:01: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습근평 주석의 부인 팽려원 녀사가 5일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녀사와 함께 중국 프랑스 백개학교 교류계획 성원인 상해외국어대학 부속 외국어학교를 참관했다.

량국 정상의 부인이 학교에 도착하자 학생들은 중국과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열렬히 환영하고 꽃을 선사했다.

팽려원 녀사와 브리지트 녀사는 우선 학교경영과 국제교류 상황에 관한 교장의 소개를 듣고 나서 프랑스어 수업을 방청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량국 정상 부인은 또 중국 무형문화재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의 전통수공예 제작에 함께 참여했다. 이어 량국 정상 부인은 학생들이 발명한 지능 환경보호 분류 쓰레기통 시범을 관람했다.

학생들은 또한 량국 정상 부인에게 자체로 연출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팽려원 녀사는, 량국 청소년들이 량국문화를 잘 융합시켜 량국친선을 계속 발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리지트 녀사는, 학생들의 재능과 프랑스 문화에 대한 사랑 그리고 중국문화의 전승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량국 청소년들이 많이 교류하여 더 많은 친구를 사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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