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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제9차 회의 개막

2019-11-06 16:54: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9차 회의가 5일 북경에서 개막했다. 회의는 중국공산당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중앙 정협사업회의 정신 관철을 연구하는 것을 주요 의제로 정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왕양이 개막회에 참석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부서기이며 국가감찰위원회 주임인 양효도가 초청에 응해 회의에 참석하여 당 19기 4차 전원회의 상황과 정신에 관한 보고를 했다. 양효도 주임은, 새중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하여 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력사적 접목 시기에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은 시대의 발전 조류에 순응하고 당과 국가의 항구한 안정에 착안하여, 한차례 전원회의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제도를 견지하고 완비화하며 국가관리 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양효도 주임은, 이번 대회는 네가지 자부심을 확고히 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방향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는 정치적 선서일 뿐만 아니라 네가지 위대함을 총괄하고 새 시대 개혁개방을 확고부동하게 앞으로 전진시키는 정치적 동원으로 된다. 양효도 주임은, 이번 대회는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신심을 확고히 하고 분발진취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목표를 향해 용감하게 전진하도록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고무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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