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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총리, 일본 수상과 뉴질랜드 총리 미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각기 만나

2019-11-05 17:48: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4일, 리극강총리가 방콕에서 일본 아베신조 수상, 뉴질랜드 아던 총리, 로브라이언 미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을 각기 만났다.

일본 아베신조 수상을 만난 자리에서 리극강총리는 당면 세계경제 하행 압력이 큰 배경하에 중국과 일본은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며 반드시 중일 네개 정치 문건을 준수하고 서로의 핵심 리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공동리익에 초점을 맞춰 예민한 문제를 적절하게 처리하고 상호 신뢰의 수준을 높여 더 건전하고 안정적이며 오래 갈수 있는 중일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표했다.

뉴질랜드 아던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리극강총리는 중국과 뉴질랜드간 자유무역 승격 담판이 순조롭게 완성되면서 두나라는 실제행동으로 자유무역을 지지하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외부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중국은 뉴질랜드와 평등하게 대하며 공통점을 찾고 차이점을 보류하는 토대우에 서로의 핵심 리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고 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여 두나라관계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추진하려 한다.

회견 이후, 쌍방은 중국-뉴질랜드 자유무역승격담판 타결을 선포했다.

오브라이언 미 백악관 국가안전 보좌관을 만난 자리에서 리극강총리는 중국과 미국은 두나라 정상이 달성한 공동인식에 따라 조률, 협력, 안정을 기조로 한 두나라관계를 추진하고 서로의 핵심 리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평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쟁점을 적절히 관리통제해야 한다고 표했다. 리극강총리는 중국과 미국은 또 호혜상생을 기반으로 협력을 확대하여 두나라관계가 정확한 궤도에서 발전할수 있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소첩이 행사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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