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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제14회 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

2019-11-05 17:47: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국무원 리극강총리가 현지시간으로 4일 타이 방코크에서 제14회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리극강총리는 동아시아 정상회의는 반드시 설립 초기의 지도자가 이끄는 전략 론단이라는 성격을 유지하고 정치안전 협력과 사회경제 발전, 전략소통과 실무협력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아세안의 중심 지위를 유지하고 동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에 초점을 맞춰 기존의 역내 협력 구도를 잘 수호하여 협력이 올바른 궤도를 탈리하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극강총리는 중국은 지난해 3년 내에 남해행위준칙을 완성할데 관한 청사진을 제기해 각측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고 표했다. 역내 국가들은 준칙 제정을 완성할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갖추었고 함께 남해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나갈것이다. 역외 나라들은 남해문제의 당사측이 아니기때문에 지역 국가의 노력을 존중하고 지지해야 한다.

회의 참가자들은 새 정세하에 각측은 상호 신뢰를 돈독히 하고 협력을 확대하며 지속가능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각측이 해상 협력을 추진하고 대화 협상을 통해 분쟁을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을 공동 수호해가길 희망했다.

이날 점심, 리극강총리는 지속가능발전 오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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