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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기업 개혁, 속도와 힘 증가

2019-10-21 10:54: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9월 29일 오전 900톤에 달하는 가교 기계의 굉음과 함께 790톤에 달하는 대들보가 절강성 림해 랑갱 특대철교 교각에 평온하게 놓여졌다. 미리 제작된 대들보는 짐함 모양으로 되였다. 이로써 항주 소흥 대주 철도가 첫 들보 가설을 순조롭게 완수하였다. 이는 우리나라 첫 민영 지주 초고속철 항목이 기초시설로부터 주체공사 시공단계에 이르렀음을 의미한다.

2021년에 준공되여 통차하게 되는 항주 소흥 대주 철도는 국내 제1진 8개 사회자본이 투입된 항목중 하나이고 중국의 첫 민영 지주 초고속 철도이다. 항목의 총 투자는 448억 9천만으로 예산되고있으며 총 투자액의 30%를 차지하는 자본금중 복성민영 주식이 51%를 차지한다. 이는 민영 지주 업체가 중국 초고속철도항목에 투입된 첫 사례이다.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데이터를 보면 지난해말까지 국유기업 혼합 소유제 개혁 수는 70%를 넘었고 2012년에 비해 20% 포인트 높아졌다.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의 팽화강 보도 대변인은 혼합소유제 개혁은 충격파와 같이 국유기업의 개혁을 계속 심층 추진한다고 말했다.

통계를 보면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국유기업 재산권 교역항목은 도합 천 4백 38건이였다. 최근년간 재산권 교역시장은 이미 국유기업이 사회자본을 유치해 국유기업 혼합소유제 개혁을 추진하는 주전장이 되였다. 올해 3사분기까지 교역항목은 지난해 총 합계 보다도 더 많았다. 전력, 철도, 석유, 군 공업을 비롯한 7개 분야의 혼합소유제 개혁은 지금 한창 추진중이다. 그리고 경쟁성 분야의 국유기업 혼합소유제 개혁도 지금 가속화되고있다. 7개 중점분야에는 모두 관련 국유업체가 지난해 북경 교역소를 통해 혼합소유제 개혁을 실시한 항목이 있다.

국유기업 개혁과 발전이 혼합 소유제 개혁에 새 임무를 제기했고 또 혼합소유제 개혁으로 개혁발전을 추진하면서 혼합소유제 개혁이 실질적인 관철 실시단계에 들어섰다.

중앙 당학교의 장춘효 연구원의 분석에 의하면 국유기업 개혁의 확대와 실시는 국가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의 승격에 더 확고한 발전기반을 마련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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