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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계 군인 체육경기대회 두번째 경기일, 중국선수들 계속 금메달 획득

2019-10-21 10:50: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제7회 세계 군인체육경기대회가 20일에 두번째 경기일에 진입했다. 중국선수들은 여러 경기장에서 계속 메달을 획득하면서 가국 선수들과의 친선을 다져가고있다.

이틀간의 경기에서 중국대표단은 26매 금메달, 9매 은메달, 9매 동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금메달 순위 제1위를 차지했다.

이날 새벽 중국 팔일 자전거대가 우승을 향해 돌진했다. 조서사가 2시간 2분 53초의 성적으로 녀자 도로 자전거 개인종목의 우승을 따냈다. 그리고 그는 또 팀원들과 함께 단체종목 1등을 쟁취하기도 했다. 조서사는 경기후, 개인의 성적은 팀의 담보를 떠날수 없었다고 말했다.

밤에는 수영경기가 이어졌다. 중국 수영군단은 이날 치른 8개 종목에서 금메달 6매를 획득했다. 녀자 50메터 접영 금메달을 획득한 색염은, 군인 체육경기대회에 참가하면서 조국을 위해 영예를 따내야겠다는 욕망을 더 불태우게 되였다고 말했다.

남자 2백메터 특급 생명구조 경기는 이날 가장 치렬한 경기였다. 중국선수 우옥첩은 마지막 50메터를 두고 역전에 성공해 소중한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였다. 그는 우승은 참으로 뜻밖의 기쁨이였다고 련신 말했다.

이밖에 유도 78킬로그람급 이상 경기에서 중국선수 왕언이 슬로바키아 선수를 전승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군사 5종목 녀자개인 복합경기 장애물 달리기에서 로빈빈이 2분 10초 09의 성적으로 이 종목 세계기록을 갱신하면서 우승을 따냈다. 반옥정도 뛰여난 경기력을 과시하며 남자 개인 복합경기 장애물 달리기 우승을 따냈다.

21일 제7회 세계 군인 체육경기대회는 36매의 금메달을 쟁탈하게 된다. 중국선수들은 계속 수영과 수상 구조, 사격, 격검, 도로 자전거, 탁구 등 종목에서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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