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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선진제조업 국제자문위원회 회원 접견

2019-10-19 15:34: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리극강 총리가 18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선진제조업 국제자문위원회 성원들을 접견했다.

BMW, 에머슨, 사노피, 슈나이더, 에어버스 등 다국회사 책임자들은 리극강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중국제조업의 질높은 발전, 산업의 디지털화 승격, 의약보건개혁, 지식재산권 보호 등을 둘러싸고 건의를 제출했다.

리극강 총리는, 복잡한 국제정세하에서 금년 1사분기부터 3사분기까지 중국경제는 평온한 운행을 유지했고 거시적 경제지표가 합리한 구간에 놓였다고 말했다.

확고한 신심으로 당면 곤난을 정시하고 노력한다면 전년 경제사회발전의 주요목표와 과업을 실현할수 있을것이다. 중국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은 중국에서의 각국 기업의 투자와 발전에 기회를 제공했다. 제조업은 공업화, 현대화를 실현하는 기초적산업이다. 발전도상국가인 중국은 공업화를 다그치는 단계에 놓여있으며 중국의 공업화는 글로벌 제조업 산업사슬의 구성부분이자 제조업생산품의 거대한 소비시장이다. 중국정부는 선진 제조업발전을 하나의 중요한 전략적조치로 삼고 세수감면, 공평하고 공정한 감독관리, 지식재산권 보호 등 정책과 조치로서 선진제조업 발전을 위해 량호한 환경을 창조했다. 또한 이를 통해 제조업의 승격을 추진하고 높은 질의 발전을 실현했다. 선진 제조업은 개방과 협력이 필요하다. 세계 제조업 기업이 중국의 개방확대 기회를 포착하고 중국에서 협력을 전개하고 시장을 개척하며 호혜상생을 실현하는것을 환영한다.

접견에 참가한 외국업체 대표들은, 제조업은 국가경제발전의 명맥이라고 말했다. 당면 세계에서 기술진보는 산업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제조업 기업은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세수감면, 행정절차 간소화 그리고 지식재산권 보호 등에 대한 중국정부의 조치를 환영한다. 이는 선진제조업의 발전에 유조할것이다.

외국업체 대표들은,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승격을 추진하고 공동발전을 이룩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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