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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파키스탄 총리 중국방문 환영식 가져

2019-10-09 16:27: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국무원 리극강 총리가 8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2019년 중국 북경 세계원예박람회 페막식에 참석하고 사업방문을 온 파키스탄 임란 칸 총리를 접견하였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파키스탄은 전천후적 전략협력 동반자로서 두나라 친선은 두텁고 기반이 튼튼하며 어떤 조건부도 없고 제3자를 겨냥하지 않기 때문에 두나라 인민들의 진심어린 옹호와 지지를 받고 있다고 표하였다.

중국은 총리 선생의 이번 중국방문을 아주 중시하고 습근평 주석이 총리 선생과 곧 회견하게 된다.

중국은 시종 중국과 파키스탄 관계를 주변외교의 선차적 방향으로 삼고 국가독립과 주권, 령토완정,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파키스탄의 노력을 드팀없이 지지한다. 중국은 파키스탄이 국가 번영과 진흥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지지하고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파키스탄이 더 큰 역할을 발휘하도록 지지한다. 우리는 파키스탄과 함께 량국관계를 새 차원에로 격상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파키스탄 협력은 두나라 리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지역평화와 안정에도 유리하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파키스탄이 이미 경제 침체기에서 벗어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파키스탄을 힘껏 도울것이다. 우리는 파키스탄과 발전전략을 접목시키고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회랑의 질적 발전을 추진하며 기초시설, 경제무역, 재정금융, 생산력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유력한 조치를 취해 두나라 무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파키스탄 주재 중국투자기구와 중국인원의 안전을 보호하며 쌍방의 호혜상생과 공동발전을 추진할것이다.

임란 칸 총리는, 새중국 창건 70주년을 축하한다며 중국의 도움과 지지가 있었기에 파키스탄 경제가 안정을 되찾고 날로 회복되고 있다며 이는 파키스탄과 중국간의 끈끈한 전천후적 친선을 보여준다고 표하였다.

파키스탄은, 중국과 함께 “일대일로” 공동 구축을 다그치고 중국과 파키스탄의 경제회랑, 과다르항 건설을 중시하며 무역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제분야 협력을 추진하며 쌍무관계가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진할것이다.

회담후 두나라 총리는 기초시설 건설과 집법안전, 문화, 교육, 매체 등 여러 쌍무협력 협의 체결을 함께 지켜보았다. 회담에 앞서 리극강 총리는 인민대회당 동문 밖 광장에서 임란 칸 총리를 위해 환영식을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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