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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경절 맞이 국산 주선률 대작 국내외에서 인기몰이중

2019-10-08 18:01: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2019년 국경절 기간 중국 제작 영화가 새 기록을 창조했다.

10월 7일 기사 작성시까지 국경절 기간 국산영화 흥행수입은 루계로 48억원 큰 관문을 돌파했다.

흥행수입이 새 기록을 세운 동시에 “나와 나의 조국”, “중국 기장”, “등반자” 등 주선률 대작들은 관중들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중국식 대작”들은 바다를 건너 수많은 해외 중국인과 화교 중국인들의 마음을 덥혔다.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독일, 베를린,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도시들에서 관중들은 단체로 예약해 영화 “나와 나의 조국”을 함께 관람했다. 영화 “등반자”도 9월 30일 북아메리카와 영국에서 동시에 상영됐고 10월 10일에는 싱가포르와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에서 상영됐다. “등반자”의 해외 발행을 담당한 1905영화사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 “등반자”는 중국산 영화 해외발행 기록을 세웠고 이미 40여개 나라와 지역에 판매되였으며 북아메리카 100여개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흥행수입과 감상평 대풍수는 국산 영화의 전반 수준과 질이 향상됐음을 실증해 주고 중국 영화산업의 “대외진출”에 박차를 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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