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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오문 동포, 습근평주석의 국경 중요 연설은 아주 고무적이고 향항오문이 국가 발전대국에 더 잘 융합되기를 바란다고 전해

2019-10-08 17:49: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향항 오문 각계 인사들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경축대회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 연설은 아주 고무적이라면서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위대한 실천에 대해서도 더 깊이 리해하게 되였다고 표했다.

향항 걸출대학전문대학생봉사협회창립회 려자걸 회장은, 어떠한 힘으로든지 우리 위대한 조국의 지위를 움질일수 없고 어떠한 힘으로든지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이 전진하는 발걸음을 막지 못할것이라고 한 습근평 주석의 말을 듣고 우리 향항 시민들은 큰 신심을 가지게 되였고 큰 고무를 받게 되였다고 말했다. 려자걸 회장은, 중국은 실로 위대하고 강대해졌음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했다.

향항 리공대학의 방평 교수는, 큰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는 진정한 희열을 느꼈고 또 큰 울림을 느꼈다고 말했다. 방평 교수는, 현정부와 현정당은 우리가 잘 따르기만 하면 희망이 있다고 말하면서 이는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항립법회 맥미연 의원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는 우리의 우세라면서 여기에는 두 체제라는 혜택이 있을뿐만 아니라 한 나라라는 뒷심도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오문애국교육청년협회 묘가륜 주석은, 아주 큰 자부심을 느끼게 되였다면서 우리가 새 시대 부흥이라는 거대한 함선의 참여자, 건설자, 수호자가 된다는 것은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묘가륭 주석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성공적인 실행은 쉽게 이룩된것이 아니라며 우리나라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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