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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조국의 부름” 방송 이후,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에서 강렬한 반향

2019-10-08 17:38: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가 조직 촬영한 6부 대형 TV다큐 조국의 부름이 최근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중앙텔레비죤방송을 통해 방송된 이후,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에서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장병들은 당의 지휘에 따라 강군의 의지를 굳건히 다지고 훈련과 작전 대비를 전면 강화하며 승전 기능을 부단히 제고하고 당과 인민이 부여한 신성한 사명을 단호히 완성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새 중국 창건 70주년 대형 열병식에 참가했던 로케트군 모부 전사 조정운은 다큐 제5부 벼린 검을 시청하고나서 큰 감동을 전했다. 조정운은 나라가 강대해야 군대가 강하고 군대가 강해야 국가가 안녕할수 있다새시대 혁명군인으로서 현대화의 무기장비를 손에 들고 자체 능력과 자질을 부단히 높여가야만이 당과 인민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을수 있다고 말했다.

북부전구 해군 모 훈련센터 왕개양 병사는 강대한 군대만이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수 있고 우리는 반드시 시대가 부여한 중임을 감당해야 한다고 표했다.

레바논에서 평화유지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중국평화유지부대 다기능공병분대 장병들은 여가시간을 타 다큐 조국의 부름을 시청했다. 우언례 병사는 출국하고 나서 조국의 강대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였다면서 습근평주석의 당부를 명기하고 세계평화를 단호히 수호하며 사명 리행에 충실하고 실제 행동으로 레바논의 평화에 기여하련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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