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국제뉴스

인권 위사로 자칭하는 미국의 진면모

2020-10-14 10:18: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장기간 “인권 위사”로 자칭하고 있는 미국은 타국의 인권상황을 왈가왈부하거나 함부로 평가하는 것을 일삼아왔습니다. 풍자적인것은 미국 자체의 인권상황에는 추악한 진면모들이 존재하고 있고, 심지어 세계 인권사업의 발전을 줄곧 방애하고 있는 점입니다. 인권을 입에 달고 사는 이른바의 인권위사가 사실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권침범자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상황에 대응해 미국정부는 책임을 지지 않고 생명을 무시해왔습니다. 미국의 감염자수는 780만명을 웃돌고 있고 사망자만 해도 21만명을 넘어섭니다. 미국은 현재 세계에서 전염병상황이 가장 심각한 국가입니다. 일부 미국 정치인들은 방역에 몰두해야 할 대신 코로나상황을 정치화하면서 자체의 책임을 타국에 전가하면서 세계 방역협력을 방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정치학자 프리랜스는 미국 정치인들이 전염병 상황을 권력과 당파리익을 탈취하는 계기로 삼는다며 그 대가는 미국인의 생명에 관계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인종차별문제는 사실 뿌리가 깊고 그 심각한 상황은 세계를 경악시킬 정도입니다. 올해에 들어서 플로이드의 사망과 블레이크 총격 등 사건이 잇달아 발생했고 약세군체들은 인종차별시와 경찰의 폭력집법으로 고통을 받고 심지어 목숨을 잃었습니다. 수백만 미국민중은 “나는 이제는 호흡할 수 없다”, “흑인의 목숨도 생명이다”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미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에 들어서 미국에 백인지상주의자들이 인종차별 반대 시위자를 습격한 사건이 500여차례 발생했습니다. 미국 매체는, “미국은 줄곧 백인 지상주의와 테로주의 위기속에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선 시점에서 인종의 평등을 실현하는 것은 미국에서 아직까지 꿈으로만 존재합니다.

미국에서는 빈부격차가 심각하고 먹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병보이기 어려운 문제도 비일비재합니다. 발달국인 미국에서 수백만명이 기아상태에 있을 정도입니다. 미국 관변측의 수치에 따르면 미국에는 4천만명의 빈곤인구가 있고 매일 밤 적어도 50만명이 고정적인 거처가 없으며 6천5백만명이 비싼 의료비용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신종코로나가 발생한 이후에 미국의 빈부격차상황은 더 심각해졌으며 빈부격차는 지난세기 2,3십년대 경제공황이래의 최고점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녀성들은 의연히 계통적이거나 제도화적인 차별과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녀성에 대한 모든 형식의 차별을 해소하는 공약”을 비준하지 않아 70%의 미국 녀성들이 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고소득국가인 미국에서 녀성들의 처지는 매우 위험하며 미국 녀성이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비례도 기타 고소득국가의 21배에 달한다. 4분의 1에 가까운 미국 녀대생들 역시 성침해나 성추행을 받은 경력이 있습니다.

미국은 경제봉쇄와 일방적인 제재를 일삼으며 타국 국민의 생명을 무시하고 인권을 짓밟고 있습니다. 유엔 인권리사회 제45차회의에서 수리아, 이라크, 보츠와나 등 나라의 대표들은 미국의 일방적인 강제조치들이 인권을 침해한다고 미국을 비난했습니다. 유엔 인권전문가들은 공동 발표한 성명에서, 인권의 명의로 실시하는 제재는 사실상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오고 건강권과 식품권, 생명권을 망라한 기본인권을 박탈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밖에 미국은 끊임없이 외부 전쟁을 발동해 “세계적으로 가장 호전적인 국가”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2001년이후 미국에서 전쟁으로 인한 재정 지출은 6조4천억딸라에 달하며 전 세계에서 발동한 많은 전쟁으로 80만명이 목숨을 잃고 수천만명이 류리걸식하게 되였습니다.

이렇게 적라라한 인권기록 앞에서 미국은 반드시 이른바의 인권위사의 가면구를 버리고 자체의 문제를 직시하고 개정하여 미국과 세계 각국 인민의 기본 인권을 존중하고 보장해야 할 것입니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

인권 위사로 자칭하는 미국의 진면모

장기간 “인권 위사”로 자칭하고 있는 미국은 타국의 인권상황을 왈가왈부하거나 함부로 평가하는 것을 일삼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