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국제뉴스

미국의 황당한 대중국 접촉정책 실패론리

2020-08-01 17:18: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일전에 닉슨도서관에서 반중국 연설을 발표하면서 중미 관계의 력사를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중국 위협론을 극력 부르짖었는데 이것은 의식형태의 대립을 선동하고 세계를 새로운 랭전에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것이다.

폼페이오가 부르짖은 이른바 미국의 중국개조 실패론은 력사를 존중하지 않고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고 중국력사문화 전통에 대한 인지도가 결핍한 것으로 실제에 맞지않는 환상과 중국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오유적인 판단이다.

미국의 대중국접촉 정책이 실패하였는가는 누구의 리익과 립장에서 판단한 것인가를 보아야 한다.

랭전사유를 고집하고 있는 미국의 반중국 정치인물들의 립장에서 보면 이 정책의 결과는 이른바 미국이 손해보고 중국개조 계획이 실패한 것으로 되기 때문에 대중국 접촉 정책이 처음부터 오유적인 것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력사와 사실 그리고 중미 두나라 인민의 감수로부터 볼때 이런 터무니없는 소리를 절대 접수할수 없다.

미국 부르킹스연구소 죤상턴 중국쎈터 고위급 연구원 두대위는 중미 접촉관련 연구결과는 미국의 대중국접촉 정책 실패결론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대중국 접촉과 협력은 미국정부가 글로벌 구조와 자체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지은 전략적 선택이라 할수 있다.  

바로 닉슨 대통령의 첫 중국방문시 중국지도자에게 나는 미국의 리익을 위해 온 것이다라는 말과 같다.

지난 수십년동안 중국과의 협력에서 미국의 리익이 보장되고 추진되였다. 이 점에서 볼때 미국 력대 정부의 인식은 시종 명확한 것이다.

중국은 미국을 망라한 세계 각국에 대한 개방에서 리익을 보았고 또한 중국의 발전은 미국에 지속성장의 동력과 커다란 시장 공간을 가져다 주었다. 이로 볼때 중미간 접촉은 호리호혜, 협력상생의 과정이고 절대 누가 누구에게 은혜를 베푼것이 아니며 누가 리득을 보고 누가 손해를 보았다고 말할수 없다.

그럼 대중국접촉 정책 실패론은 어디에서 왔는가? 이는 근거가 없는 미국손해론 외에 또한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 의식형태의 환상에서 온 것으로 미국의 대중국접촉은 중국의 전반 서구화 진척을 추진하여 중국이 다른한 미국으로 되게 하려는데 있는것이다.

사실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사회주의 제도는 중국정치의 근본으로 시종 그 어떤 동요도 없었다.

중국과 미국이 수교할때 쌍방은 두나라 정치제도가 부동하다는것을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상호존중, 상호 내정 불간섭, 평등상대의 원칙을 중미 3개 콤뮤니케에서 똑똑히 밝혔다.

미중 관계 파빙의 목격자인 미국의 오랜 외교관 부립민은 중국정치 제도를 개변하려는것은 줄곧 미국의 두나라 접촉정책의 의도가 아니였다고 하고 폼페이오가 말한 미국의 대중국접촉 정책 실패언론은 전적으로 력사와 현실에 대한 외곡으로 된다고 말했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견지하는것은 중국 국정에 알맞는 중국력사와 중국인민의 선택으로 된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이 중국과 중미관계, 그리고 대중국 정책 목표에 대해 착각하고 이른바 중국개조 실패론을 부르짖는것은 중국의 력사문화 전통을 무시하고 중국을 평등하게 보지 않으며 자체 운명을 결정하는 중국인민의 민족자존심과 주체의식을 낮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미국의 외교사무잡지에 실은 글처럼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중국 발전의 길을 결정할 능력이 있다고 자기를 과대평가하고 있다.   

중국은 절대 다른한 미국으로 변하지 않을 것이고 또한 그럴수도 없으며 이른바 미국의 중국개조론은 실패하고야 말 것이다.

오늘의 세계는 흑백을 전도해서는 안되고 제도적 차이로 하여 평화를 떠나서는 안되며 사회제도가 부동한 중국과 미국은 평화적으로 공존해야 한다.

중국은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 상생하는 정신으로 미국과의 조화, 협력, 안전의 중미관계를 구축할것을 주장하고 있다. 중미관계는 세계의 평화와 번영과 관계되므로 그 어떤 소수 사람들의 랭전사유에 의해 결정되어서는 안된다.

중미 협력은 대세의 흐름으로 절대 막을수 없으며 날로 많은 유지인사들이 중미 관계 수호 행렬에 가입하여 두나라 관계가 다시 정확한 궤도에로 복귀하도록 긍정적 에너지와 적극적인 메시지를 방출하리라 확신한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

미국의 황당한 대중국 접촉정책 실패론리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일전에 닉슨도서관에서 반중국 연설을 발표하면서 중미 관계의 력사를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중국 위협론을 극력 부르짖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