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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포틀랜드시 인종차별 반대시위 지속돼 현장서 심각한 충돌 발생

2020-07-26 15:30: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미국 각지에서 시작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지금까지 이미 2달째 지속되고 있다. 당면 오리건주 포틀랜드시에서는 항의자와 련방집법인원사이에서 충돌이 부단히 발생하고 있다.

24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시 시위 현장에서 일부 련방집법인원들이 항의자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해 현장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포틀랜드시 정부와 오리건주 의원들은 이날 련방집법인원들의 철수를 재차 요구했다.

미국 오리건대학 정치학 교수 요세프 랭즈는 집법인원의 과잉집법행위를 규탄했다. 요세프 교수는, 련방집법인원들은 항의자들을 표시가 없는 차량으로 억류해 취조 심문하고 충격성이 강한 탄약으로 항의자들을 공격해 젊은이 한명이 중상을 입게 되였으며 또 거리의 곳곳이 최루탄 가스로 뒤덮였고 심지어 포틀랜드시 시장까지 최루탄의 공격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시카고, 뉴욕 등 각지 정부는 련방집법인원을 거부한다고 명확히 표했다.

24일, 시카고 정부는 공중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대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 공원내 콜롬보상을 잠시 철거할데 관한 령을 내렸다. 콜롬보의동상외에도 미국 각지의 많은 력사 인문 조각상들도 시위자들의 공격목표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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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포틀랜드시 인종차별 반대시위 지속돼 현장서 심각한 충돌 발생

미국 각지에서 시작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지금까지 이미 2달째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