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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 인사들이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중국정부의 통지를 주목

2020-07-25 16:24: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국외교부가 7월 24일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의 설립과 운행허가를 철소한다는 중국의 결정을 중국주재 미국대사관에 통지했다. 통지는 성도주재 미국 총령사관의 모든 업무와 활동을 중지할데 대해 구체적요구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여러나라 인사들은 중국의 이같은 조치는 일방적으로 사단을 일으킨 미국에 대한 정당하고 필요한 반응이며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부합된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리성을 되찾고 쌍무협력의 궤도로 복귀할것을 미국정부에 촉구했다.

필리핀 브릭스 정책연구회 창시자 로렐은, 중국정부는 미국의 도발행위와 비친선 행위에 대해 줄곧 자제하고 인내심을 보여주었지만 미국정부는 국내 대선수요를 빌미로 중국에 대한 단속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중국의 결정은 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미국의 돌연적요구에 대한 합리한 반제조치로서 중국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행동이다. 중국의 반응은 합리한것이다. 국제사회는 미국정부가 리성을 되찾고 쌍무협력의 궤도로 복귀하도록 미국에 촉구해야 한다.

일본 무라야마 담화 계승발전회 후지다 다까가게 리사장은, 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미국정부의 황당한 결정은 상식없는 행위이며 미국국내 대선을 위한 미국정부의 농간에 지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시비를 가리지 않는 미국정부의 행위를 상대로 전개한 중국정부의 반제조치는 국제법견지에서 볼때 전적으로 정당하고 당연한것이다.

먄마 전략과 국제문제 연구센터 련합창시자 고고레이는, 중국의 반제조치는 정당한것이라고 표했다. 고고레이는, 중국의 리익을 해치는 미국의 여러가지 움직임은 미국정부가 국내에서 봉착한 위기를 중국에 전가하기 위한 수작에 지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네팔 전 외교관인 트리브반 대학교 방문학자 심카다는, 미국이 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한것은 완전히 정치적인 고려에서 출발한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대한 중국의 대응조치는 국제관례에 부합되며 정당한것이라고 덧붙혔다.

우즈베끼스딴 따슈껜뜨 국립동방학원 중국경제와 정치학부 샬라뽀브 주임은, 성도 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중국의 조치는 국제외교관례에 부합되며 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한 미국의 불합리한 행동에 대한 중국의 합리하고 필요한 반응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대선을 앞두고 미국정부가 제령역에서 중국과의 마찰과 모순을 야기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정부는 핍박에 의해 반제조치를 강구했다고 인정했다.

케니아 국제관계 전문가 아더세르는,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한 미국의 행위에 대해 중국은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하는 대등한 반제조치를 강구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대선을 앞두고 "중국카드"를 계속 꺼내드는것은 미국민중들의 주의력을 전이시키는 미국정부의 관용수법이라고 말했다. 중국과 미국사이의 갈등은 두나라의 장원한 리익에 부합되지 않으며 두나라사이의 모순과 갈등은 국제사회에 긴장세를 몰아올것이다. 두나라관계는 빠른시일내 정상적궤도에 복귀해야 한다. 

아르메니아 중국-유라시아 전략연구센터 싸하끼얀 주임은,중국이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통지를 미국에 전한것은 일종의 외교대등 반제조치로서 이는 정당한것이라고 말했다.

수리아 정치문제 전문가 우쏘프는,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미국의 무단적 행위는 중국과의 외교관계를 일방적으로 파괴하는 행위로서 중국은 필연적으로 필요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면서 이는 핍박에 의해 취한 합법적인 반제조치이자 주권과 존엄 그리고 외교준칙을 수호하기 위한 긍정적인 행동이라고 인정했다. 

프랑스 싱크탱크 실러연구소 연구원 비에는,미국이 앞서 휴스턴 주재 중국총령사관을 페쇄할것을 돌연적으로 요구하자 중국이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할것을 요구했다면서 중국의 행동은 정당하고 필연적인 반제조치이며 이는 외교관례에 부합된다고 인정했다.당면 미국국내는 전염병사태가 심각하며 사망자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실업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민중은 경제와 공중보건령역에서의 국제협력이 필요하다.그러나 미국정부는 이같은 사실을 회피한채 중국을 제어하는 조치를 억지로 강구하고 있는것은 대선을 위한"미친듯한 도박"이 아닐수 없다.  

뉴질랜드 시사론평원 륙파는,중국의 반제조치는 미국정부의 야만적행위에 대한 필연적인 대응조치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중국이 대등한 조치로서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한것은 미국정부의 무지막지한 행위에 대한 단호한 반격으로써 중국의 립장을 명확히 전한것으로 된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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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 인사들이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을 페쇄할데 대한 중국정부의 통지를 주목

중국외교부가 7월 24일 성도주재 미국총령사관의 설립과 운행허가를 철소한다는 중국의 결정을 중국주재 미국대사관에 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