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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빠냐, 지난해 3월 페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출

2020-06-28 10:34: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현지시간으로 26일 에스빠냐 과학연구인원이 에스빠냐 두번째로 큰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지난해 3월에 채취한 도시 페수 견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검출해냈다.

에스빠냐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앞서 바르셀로나대학의 한 바이러스 과학연구팀도 올 1월15일 현지 페수견본에서 미량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검출해냈다. 해당 결과는 2월 25일 에스빠냐에서 보도한 첫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병례보다 41일이나 앞당겼다.

이에 연구팀은 현지 도시페수 바이러스 검사를 재차 진행하면서 2018년이후 견본에 대해 화학검사를 진행했다.

검사결과 2019년3월12일 견본의 폴리메라아제 련쇄반응이 양성반응을 보였다. 비록 바이러스 함량은 적지만 당시 바르셀로나 도시페수에서 이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존재했다는것을 설명한다. 기타 시기 견본의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이였다.

연구팀 책임자이며 에스빠냐 바이러스학자협회 알비트 보쉬 주석은, 단일결과에 대해서는 더 많은 검사와 수치가 필요하며 실험절차문제나 인위적인 요인으로 인한 양성결과를 배제하는 동시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호흡기 감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류사하기 때문에 거짓양성반응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보도에 따르면 올 4월이후 에스빠냐외 이딸리아, 프랑스, 네델란드, 오스트랄리아 등 나라 과학연구인원도 모두 자국 부분적 지역의 페수에서 미량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검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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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빠냐, 지난해 3월 페수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출

현지시간으로 26일 에스빠냐 과학연구인원이 에스빠냐 두번째로 큰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지난해 3월에 채취한 도시 페수 견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검출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