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국제뉴스

중미 전염병 퇴치 일선 전문가, 전 인류의 경험과 동력으로 세계 의료건강 협력 혁신 호소

2020-05-18 10:38: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미 전염병 퇴치 일선 전문가들이 최근 원격통화 등 형식으로 연구토론을 수차 전개하면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예방통제와 림상경험을 두고 교류했다.

전문가들은, 전염병 퇴치는 국경이 없다면서 이번 전염병 상황을 빌어 전 인류는 공동 경험과 동력으로 세계의료건강 협력을 혁신해야 한다고 표했다.

산동성 각 병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 퇴치일선의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최근 산동성 원격의학센터에서 원격 화상통화를 통해 미국 텍사스주 의학센터, 휴스턴 의학과학센터, 허먼기념병원의 15명 의학전문가와 전염병 퇴치 교류협력회를 가졌다.
산동성 질병예방통제센터 바이러스소 구증강 소장은 이번 교류에 참여한 13명 중국 전문가중의 한명이다. 심각한 전염병 상황으로 인해 미국 텍사스주는 3월부터 비상사태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미국 전염병 퇴치 일선의 전문가들은 원격교류과정에서 진단난제, 질병유발원리, 중증치료 등 20여개 전문성 문제를 제기하였고 중국 전문가들은 이에 충분히 답변했다.

미국 전문가들은 교류현장에서 특수한 시기 소중한 시간을 내고 최신 자료와 경험을 공유한 중국 동업자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덕분에 미국은 조기 치료를 더 중시하게 되였고 조치 치료가 아주 관건적이라는 것을 깨우쳤다고 말했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

중미 전염병 퇴치 일선 전문가, 전 인류의 경험과 동력으로 세계 의료건강 협력 혁신 호소

중미 전염병 퇴치 일선 전문가들이 최근 원격통화 등 형식으로 연구토론을 수차 전개하면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예방통제와 림상경험을 두고 교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