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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예비가 거대한 중국 아프리카 경제무역협력

2020-05-11 14:51: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국이 국내 전염병 퇴치에서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이룩하고 경제, 사회질서가 점차 회복되면서 중국과 아프리카간 경제무역협력이 다시 열기를 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 아프리카간 경제무역협력은 충분한 근성을 갖고 있어 전염병 충격을 받은 아프리카 경제에 더 많은 성장 원동력을 부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 세관총서에서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올 1-4월 중국과 아프리카지역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3천8백53억6천만원이고 중국과 아프리카는 전염병을 함께 퇴치하는 동시에 경제무역 협력에서도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했다.

중국 주재 르완다 제임스 키모니오 대사는 최근 알리바바에서 조직한 르완다 커피 생방송 판촉행사에 참석했다. 키모니오 대사는 자국 농민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준 중국 전자상거래에 사의를 표하며 앞으로 중국 전자상거래업체가 계속 세계무역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커피원두는 르완다의 중요한 수출 농작물로서 “생방송 판촉”등 방식으로 온라인 주문량을 증가하고 운송 원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알리바바그룹 글로벌화 사무실 송군도 비서장은 아프리카 상품 주문량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어 전염병 상황이 현지 농민들에게 주는 경제적 충격을 덜어줄수 있다고 표했다.

유엔 사무차관이며 아프리카 경제위원회 집행비서장인 베라 송그웨는 최근 디지털 전염병 퇴치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유회의를 주최하고 회의에서 전염병 퇴치는 글로벌 도전이고 협력만이 출로라고 말했다. 베라는 또 중국에서 디지털 기술은 전염병 퇴치에서 큰 역할을 발휘하였고 아프리카 다국 전자상거래의 번영도 이끌었다며 앞으로 중국 전자상거래 생방송실에 들어가 아프리카 제품을 위해 홍보하길 바란다고 표했다.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아프리카 나라는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였고 온라인 경제의 인기는 날로 커지고 있다.

킬리몰은 중국 창업자가 아프리카에서 세운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올 1사분기 킬리몰의 주문량은 두배로 늘었다. 당면 해당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이미 케니아, 우간다, 나이제리아 등 아프리카 나라에서 천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킬리몰 브랜드 총감독 료쟁영은 킬리몰의 대다수 상품은 중국으로부터 수입한것이며 사용자들은 자택에서 휴대폰 어플 하나면 중국 상품을 구매할수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이 업무복귀, 생산재개를 다그치면서 아프리카 국가 경제발전에 큰 부양 효과를 일으켰다. 로이터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대 중국 수출 성장을 통해 남아프리카 화페 랜드의 환률도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집계에 따르면 올 1사분기 남아프리카는 중국에 철광 천2백70여만톤을 수출해 동기대비 22.2% 올랐고 중국은 꽁고민주공화국으로부터 동광 정광 5억4천7백여만톤을 수입해 지난해 동기대비 24배 늘었다. 올 1월부터 2월까지 기네로부터 수입한 보크사이트도 중국 총수입량의 48.5%까지 올랐다.

탄자니아 공민지가 최근 게재한 분석글에 따르면 중국 경제회복은 대량의 기반시설 건설을 이끌 수 있고 자원에 대한 수요가 큰데 이는 광산 수출에 의지하는 아프리카 나라에 중대한 의의를 갖는다. 아프리카 동광대로 불리는 잠비아, 꽁고공화국, 꽁고민주공화국에서는 전 세계 70%를 차지하는 코발트, 리튬 등 희귀광산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은 마침 휴대폰, 배터리, 기타 전자부품의 가장 주요한 생산국으로서 해당 광산품의 최대 수입국이다. 일부 중국 광산업기업이 아프리카 나라에 투자한 거액의 자금은 또 현지의 경제발전을 이끌수 있다.

북경대학 아프리카연구센터 류해방 주임은, 중국과 아프리카가 전염병 퇴치 진척에서 보여준 단결협력정신은 쌍방 경제무역협력의 심화를 추진할수 있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 경제학자 모야마나도 최근 발표한 글에서 올해는 중국 아프리카 협력론단기제 설립 20주년이고 쌍방간 동반자관계도 날로 밀접해졌으며 아프리카 중국 경제무역협력은 아프리카의 투자와 취업을 증가할수 있다고 말했다. 모야마나는 또 많은 아프리카 나라는 일대일로공동건설에 참여하는데서 큰 혜택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해방 주임은, 아프리카 각국이 더 적극적으로 일대일로공동건설에 참여하고 중국의 여러 중소기업이 아프리카에서 교육강습, 디지털 경제 등 다원화적인 산업협력을 전개하면서 전염병 상황이 끝난후 아프리카 대시장에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해방 주임은 중국 아프리카 무역은 근성이 있을뿐만 아니라 중국은 아프리카에 대한 에너지, 자원 등 수요가 크고 아프리카 대륙은 빠른 발전시기에 처해있어 상호련결과 소통 등 기반시설수요가 절박하기 때문에 쌍방의 상호 보완성이 아주 강하다고 표했다. 이와 동시에 중국 아프리카 협력은 젊은 대륙이라 불리우는 아프리카에 풍부한 일자리를 마련해 취업을 해결하고 아프리카 경제의 장원한 발전을 추진할 수 있으며 쌍방 경제무역협력은 발전예비가 아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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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예비가 거대한 중국 아프리카 경제무역협력

중국이 국내 전염병 퇴치에서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이룩하고 경제, 사회질서가 점차 회복되면서 중국과 아프리카간 경제무역협력이 다시 열기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