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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아 전문가와 매체, 전염병 상황 빌어 중국 먹칠하는 트럼프 대통령 비난

2020-03-23 14:58: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오스트랄리아 모리슨 총리가 최근 오스트랄리아 확진 병례 80% 국외 수입성 병례나 직접 접촉사가 있는 귀국자로 대부분 병례는 미국으로부터 류입됐다고 표했다. 이어 오스트랄리아 전문가와 매체도 전염병 상황을 빌어 중국을 먹칠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다.

오스트랄리아 주류사회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빌어 중국을 먹칠하는 행각에 강렬한 반대를 표했다. 오스트랄리아 련방인문학원 원사이며 유명한 학자인 마케러스는 중국은 전염병 상황을 억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기에 중국을 지적해서는 안된다고 표했다. 마케러스는 미국에서 중국에 대한 질의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편파적인 립장을 보이고 있지만 중국은 이를 개의치 않고 거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위기를 넘기고 있다며 앞으로 중국이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표했다.

이밖에 오스트랄리아 아시아태평양보도넷 매체들도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립장 표명은 대선을 위한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쟁 상대와 미국 매체의 질의에 직면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비난하는 방식으로 주의력을 이전시키려 하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위기를 넘기기 위해 자주 쓰는 수법이다. 그러나 중국은 우수한 대처법으로 세계가 존중할만한 성과를 거두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이상 먹칠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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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아 전문가와 매체, 전염병 상황 빌어 중국 먹칠하는 트럼프 대통령 비난

오스트랄리아 모리슨 총리가 최근 오스트랄리아 확진 병례 중 80%는 국외 수입성 병례나 직접 접촉사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