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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지속적으로 만연, 전 세계 여러 나라 강력 대응

2020-03-22 10:48: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세계보건기구가 21일 반포한 수치에 따르면 북경시간 21일 6시 59분 기준, 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 병례는 26만6천73례에 달하고 사망 병례는 만천백84례에 달했다. 전염병 상황은 현재 182개 국가와 나라에 확산되였다.

현재 중국 외 확진병례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이딸리아로 4만명을 넘어섰다. 이밖에 에스빠냐, 이란, 독일의 확진병례도 21일 2만례를 초과했다.

미국 펜스 부대통령은 21일 안해와 함께 이날 저녁 늦게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검사를 받았다고 피로했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이 반포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북경시간으로 오늘 1시 30분 기준, 미국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 병례는 2만2천43례이고 사망 병례는 278례에 달했다. 수치에 따르면 뉴욕주의 확진 병례수가 가장 많아 만365례에 달하고 56례가 사망했다.

전 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 병례는 현재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여러 나라는 한층 더 강력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해 공중시설 페쇄, 국경 페쇄, 외국인 입국제한 등 규정을 내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더 큰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뜌니지는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전국 범위의 격리조치를 취하고 불필요시 외출을 자제할 것을 민중들에게 요구했다.

그루지아 살로메 주라비슈빌리 대통령은 21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 상황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영국 존슨 수상은 20일, 당일부터 영국의 음식점, 술집, 영화관, 헬스장 등 영업장소의 영업을 중지한다고 선포했다.

꾸바는 3월 24일부터 30일간 외국인 입국 림시 제한조치를 취한다고 선포했다.

프랑스, 스위스, 벨지끄,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말따 등 나라도 보다 더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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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지속적으로 만연, 전 세계 여러 나라 강력 대응

세계보건기구가 21일 반포한 수치에 따르면 북경시간 21일 6시 59분 기준, 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 병례는 26만6천73례에 달하고 사망 병례는 만천백84례에 달했다.